지금이 어느 때인가?
어제는 권선구 행정타운 교회에서 들었던 내용을 묵상하여 옮깁니다.
권선구 행정타운에 있는 관공서에 속해있는 직장인들이 모이기를 힘쓰고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알기를 소망합니다.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소리를 듣고 연합하여 직장에서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나타내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의 작은 모임을 통하여 이루실 하나님의 나라를 기대하며 나아갑니다.
하나님의 때에 그 작은 자가 천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루는 역사를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 말세에 내가 성령을 모든 사람에게 부어 주겠다. 너희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며 너희 청년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 노인들은 꿈을 꿀 것이다.
그 때에 내가 나의 남녀종들에게 성령을 부어줄 것이며 그들은 예언할 것이다.
또 내가 하늘에서는 이상한 일과 땅에서는 징조를 보여 줄 것이니 곧 피와 불과 연기이다.
주의 크고 영광스러운 날이 오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으로 변할 것이다.
그러나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사도행전 2:17∼21)
주의 재림이 오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으로 변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변에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납니다.
<요한계시록 20:8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
이스라엘과 주변 아랍국가간에 벌어지는 모습이 마곡전쟁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3차 대전이 일어날 것이 두려운 미국이 아랍 지역에 핵시설을 설치하는 것에 반대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핵 시설이 완성되면 이스라엘이 핵 시설을 공격할지도 모릅니다.
우리나라는 동성애 차별 금지법, 또한 영적으로는 이슬람 식품으로 대변되는 할렐 문화가 침투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메르스를 중동에서부터 발발한 것들에 대한 영적으로 어떤 분별력을 가져야 할까요?
우리나라를 이슬람의 허브 국가로 삼으려는 의도를 알아야 합니다.
윤리와 도덕, 양심이 무너져 내리는 속에서 사람들은 신음하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람들이 살기 힘들고 강팍해셔서 속히 나라가 망했으면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렇게 탄식소리가 들려올 때 신앙을 믿는 사람들은 어떻게 난국을 헤쳐 나갈 것입니까?
첫째는 성령을 통하여 하나님의 비전을 품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하여 하나님께 성령을 풍성히 부어달라고 기도를 하여야 합니다.
성령의 사람의 특징은 예언을 하며, 환상을 보며 꿈을 꾸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생을 자녀, 청년, 노인으로 표현되고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두에게 우리에게 성령을 부어주시어 비전을 갖도록 인도하십니다.
우리는 방언을 통하여 영적인 기도를 하는 일에도 진보를 나타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생활하는 곳에서도 주변사람들로부터 당신이야 말로 성령의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며 생활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둘째는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는 구원의 날입니다.
<갈라디아서 4: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예수님의 구원의 완성을 이루는 기쁜 날입니다.
말세가 어디쯤에 오고 있는지 잘 모르지만 우리는 말세의 징조를 보며 근신하며 깨어 있어야 합니다.
흔들리지 않는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날마다 주님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셋째는 전도해야 하는 날입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어느 누구나 주님의 이름을 믿는 사람은 구원을 받게 될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전도해야 합니다.
나의 죄를 씻어주실 분은 예수님(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에 하신 말씀이 복음을 전하라는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