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722(수) 눅 15:11-24 돌아온 탕자
<12)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해설을 보면, 돌아가신 후에 받는 유산을 살아 생전에 달라고 하는 것은 ‘아버지보다 돈이 더 좋다’는 의미가 있는 무례한 요구라고 한다.
맨손으로 결혼한 내게 주신 모든 재물도 하나님이 주신 하나님 것인데, 내 돈인 것처럼 부동산 투기를 했다. 이는 하나님보다 돈이 더 좋다는 것이 드러난 것인데 그 때는 뭐가 뭔지 몰랐다.
<13)먼 나라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낭비하더니 (14)다 없앤 후 그 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어 그가 비로소 궁핍한지라
@결국 투기로, 수중의 돈, 과거의 돈인 아파트, 미래의 돈인 퇴직금까지 다 없앤 후에 크게 흉년이 들었다.
<16)그가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
@그래도 수준 낮은 나이기에, 은혜로 발이 부르트지 않고 의복이 해어지지 않게 하셨다.
<17)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교회 목장에는 말씀의 양식이 풍족하여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품꾼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 때는 물론 몰랐다.
<21)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 아멘.
<22)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23)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제일 좋은 옷인 의의 예복, 십자가 복음을 입히셔서 벌거벗은 수치 가려 주시고, 손에 주님 자녀라는 언약의 가락지를 끼우고,
평안의 복음의 신을 신기셔서 부족한대로 심방가게 하시고, 또 지체들과 영의 양식인 말씀으로 먹고 즐기게 하신다.
<24)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 아멘.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