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721(화) 눅 15:1-10 한 사람을 찾으시는 예수님
<1)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2)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수군거려 이르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
@세리와 죄인들 그리고 바리새인과 서기관들, 두 그룹의 선명한 대비.
왜 예수님은 의인들이고 선생들인 바리새인과 서기관들과 가까이 친구하시지 않고,
그들이 싫어하는 비도덕적인 매국노 세리와 죄인들을 영접하고 음식 같이 먹으셔서 욕을 바가지로 얻어 드시다가 나중에 죽임까지 당하시나?
<4)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 찾아다니지 않겠느냐
(7)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결론은 잃은 양 한 마리, 그리고 그와 같은 죄인인 나의 회개. 돈 좋아하는 세리 같던 나. 악하고 음란한 죄인인 나 찾으러 내 삶의 현장에 오신 주님.
옳고 의로운 바리새인 같은 나? 내 의로움으로 내 옆의 아내, 동료, 상사 핍박하거나 들이받은 나.
말씀 가르치는 서기관 같은 나? 목장 지체들 각자의 사연이나 문화, 육적 힘듬이나 영적 상태를 껴안지 못하고 그것도 모르느냐고 삶에 적용 못하느냐고 정답 들이대는 것?
<8)어떤 여자가 열 드라크마가 있는데 하나를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을 쓸며 찾아내기까지 부지런히 찾지 아니하겠느냐
@말씀의 등불을 켜고 마음의 방들을 쓸며 큐티 부지런히 하며^^ 찾아냈던 나의 죄 2가지?
무서운 아버지, 밥상 앞에서 시간 카운트하시고 나는 주산문제 푸는데, 눈 어두운 아버지, 연필로 희미하게 숫자에 표시해서 속이던 죄. 또 고딩 때 옆집 여자 초딩생 이뻐한다며 무릎에 앉히고 놀았던 죄.
사람이 어릴 때부터 악하다는 말씀, 나에게 맞는 말씀이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