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있는 종
주님이 재판의 마지막 날까지 함께 하시니 감사합니다.
학부모를 용서하고 불쌍한 마음을 가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더 큰 악으로 저의 죄를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퇴직금으로 십일조 하고 벌금 갚게 해주시고,
잔고를 없애 땅 위의 것을 내려놓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위의 것을 놓치지 않도록 자존감과 믿음 충만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있으면 먹고, 없으면 금식하고. 죽으면 천국 간다.’를 체험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두 아들이 영적후사로 믿음 안에서 잘 자라고 있으니 감사합니다.
아내가 권찰로, 부목자로 수고하고 있으니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목장을 통해 나누는 역할 주시니 감사합니다.
제 약재료가 우리들 공동체에서 널리 쓰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십자가의 보혈로 정결케 하시고 제 인생을 해석하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