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나라를 구하라
작성자명 [황주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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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5.07.13
누가복음 12:22-34그의 나라를 구하라수많은 표현으로 주님을 사랑한다고 했지만 아직도 돈이 좋고 외제차가 좋고 인정 받고 싶어한다. 두 주인을 섬길수 없다고 하는데 아직도 세상을 내 주인으로 살고 있지만 그것을 인정조차 못하고 늘 합리화를 한다. 말에 의미 조차 모르고 찬양하고 기도한다. 요즘 점점 내가 죄인이라는 고백말고는 다른 할말이 없어진다.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라는 말씀에 위로받기보다 숫자에 위로 받고있다. 이런것을 내 힘으로 이길수 있다는 착각을 하며살았다. 아무것도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깨달아지는 것이 감사하다.잠깐이라도 내 생각을 내려 놓고 하나님 나라를 구하겠다. 출장중에 꾸준히 큐티를 하겠다.아직도 세상이 너무 좋아 늘 기복신앙입니다. 내 시야가 변하게 도와주세요 출장 가운데 형통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