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711(토) 눅 12:1:12 마땋이 두려워할 자
<3)이러므로 너희가 어두운 데서 말한 모든 것이 광명한 데서 들리고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 대고 말한 것이 지붕 위에서 전파되리라
@두바이 룸살롱의 어두운 골방의 행위가 아내의 수치의 병으로 광명하게 드러내신 것을 목장에서 때에 따라 나누며 간다.
<5)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신앙의 한 기준. 영생 천국과 영벌 지옥의 존재를 믿는 것. 그 심판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 진정 두려워할 자는 돈과 세상 인정이 아니라 주님임을.
<10)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받으려니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지 못하리라
@말로 인자를 거역? 나에게 전도할 때, 예수는 4대 성인의 한 사람으로 좋은 사람이니 너나 잘 믿어 했을 떄?
베드로의 그리하지 마옵소서? 도마의 옆구리에 손을 넣어보면 믿겠노라?
신입 시절, 지은 죄^^로 부서장을 스스로 회피하며 지내니, 가운데 과장님 타이르던 말씀, 야 위 사람은 아래 사람이 찾아가서 잘못했습니다 하면 그냥 마음 풀어지는 것 있다. 나를 설득하던 생각이 난다.
성령을 모독? 옛날 성전에 돼지 피 뿌리고, 요즘의 사탄 숭배행위? 욥의 아내, 하나님을 저주하고 죽으라? 어떤 경우라도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회개하고 돌이키기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