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가 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어제는 권선구 행정타운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동운 목사님께서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주셨으며 참석하여서 많은 은혜와 도전을 받았습니다.
<시편 48:1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송하리로다.>
우리가 있는 어느 곳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버지께서는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아들이 영원한 생명을 주게 하시려고 온 인류를 다스리는 권한을 아들에게 주셨습니다.
영원한 생명은 한 분밖에 없는 참된 하나님이신 아버지와 그리고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을 말합니다.>(요한복음 17:2∼3)
하나님께서는 독생자인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결국은 영원한 생명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있고 하나님 아버지에게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텅하여 영원한 생명을 주셨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가는 것이 소중합니다.
바울사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가장 귀중하며 베드로 사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고 하였습니다.
<빌립보서 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베드로후서 3:18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찌어다.>
내가 생각하기에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 모든 것이 다 있으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알려고 노력하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귀중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귀중한 예수 그리스도를 알며 사랑하는 것이 나의 삶의 모든 것보다 우선순위에 두고 나아가렵니다.
<나는 그들뿐만 아니라 그들의 말을 듣고 나를 믿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아버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소서.
그래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세상이 믿게 하소서.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준 것은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나는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십니다.
그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셔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아버지께서 그들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이 알게 하소서.>(20∼24)
오늘 말씀은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이 하나가 되어서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그들도 하나가 되기를 원하시며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사랑한 것처럼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도 사랑하시는 것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가 됨은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복음을 전하기 원하는 우리는 하나가 되려고 노력하여야 합니다.
하나가 되려면 방향도 같아야 하고, 훈련도 필요하고 , 가치관도 같아야 하고, 여유도 있어야 합니다.
하나가 되면 힘이 생기고 잘 되고 성공하게 됩니다.
사탄은 거짓으로 속여서 사람들과의 관계를 이간시킵니다.
자신을 높이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을 인정하지도 않습니다.
이 나라와 민족을 볼 때 하나 되지 못하고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자신은 정죄하는 일에만 몰두하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어떤 공동체도 마찬가지로 사탄이 끼이면 분열과 비방이 남무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분열과 혼란을 주는 하나 되지 못하게 하는 세력들이 물러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이러한 시대에 오늘 말씀처럼 예수님은 예수님을 알아가고 예수님처럼 살려고 노력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일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셨으며 우리들을 사랑하시며 하나 되라고 우리들을 보내셨습니다,
어느 곳에 있든지 하나 되려고 노력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