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708(수) 눅 11:27-36 표적을 구하는 악한 세대
<27,28)당신을 밴 태와 당신을 먹인 젖이 복이 있도다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젊을 때, 믿음 좋은 아내 치마꼬리 붙잡고 신앙생활 따라 하지 했던 생각이 난다. 영혼 구원은 철저한 개인 구원. 내가 예배 잘 드리고 생활예배로 잘 사는 것이 복이다 하신다.
<29)이 세대는 악한 세대라 표적을 구하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나니
@내가 악하다 하시고 요나의 표적을 보라 하신다. 하나님 명령 거부하다가 캄캄한 어둠의 사흘을 통해 회개하고 니느웨 간 요나.
그 후에도 저 못된 놈들 왜 살려 주시느냐고 내가 못 살아 하면서 꼬장 부리던 요나. 선지자 같지 않은 선지자라는 요나. 그래도 박넝쿨 시청각교재 보여주시며 차근차근 설득해 가시는 하나님.
초원에서 들은 말씀. 윤집사는 아홉 번 잘 쌓다가 한 번에 무너뜨린다. 아직도 요나의 꼬장 부릴 때 있는 나이다.
<31)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끝에서 왔음이거니와
@이번 주일 안내. 나이 지긋하신 부인. 어디서 오셨어요 여쭈니. ‘광주요’ 하신다. ‘어디 광준데요?’ ‘전라도 광주요’ ‘오매 그 먼디서 여기까지 오셨소 잉, 먼 일이다요’ 광주 목장에도 나가시고 한 달에 두 번 정도 예배 직접 오신다는 그 분. 오늘 오라고 한 사촌, 지금 선릉역 통과 중이란다.
<35)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내 속의 빛이 어둡다? 전등도 없는 내 속인데?. 집의 전등도 안 켜면 어둠 그대로이듯이 내가 빛을 켜야 한다. 힘들더라도 억지로라도 예배 잘 드리고, 받은 은혜, 나눔 잘 하고, 생활예배 적용 잘 하는 것?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