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말 못하게 하는 귀신...벙어리 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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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면 주시는 분이라고 하시며 성령을 주신다고 하신
예수님은 말 못하게 하는 귀신을 쫓아내십니다
무리들은 놀랍게 여기며 말들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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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왜 말 못하게 하는 귀신을 쫓아내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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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마음의 알갱이라고 마음먹은 말을 하지만
또 말을 바꿔서 말하면 마음도 바뀌는 데
보고 듣고 배운 게 많아 이제는 달라질 것 같아도 참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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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말을 하게 된 그 사람은 무슨말을 했을까?
놀라서 쳐다보는 그 사람들을 향해서 예수님이 말 못하게 하는 귀신이
내 속에 있었는 데 쫓아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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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예수님은
네가 하나님을 위해 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너를 위해 하시는 일 이것이 기뻐해야 할일이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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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위의 것을 구하는 것이라고 하시지만
언제까지 이 지긋지긋한 환경에서 ....
내 자존심이 땅의 것이고 자존감도 땅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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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하는 말을 하는 게 참 힘듭니다
존엄이라는 말에 동의가 안 되는 죄인입니다!
주님 죄송합니다 다시는 함부로 말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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