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임한 하나님의 나라
누가복음 11:14-26
난 수없이 기적을 경험했다. 바로 전주에 정말 돈이 필요 했는데 몇년간 연락을 끊은 한 형이 갑자기 전화해 돈을 갚았다. 정말 주님이 하셨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다른 상황에 다른 기적을 바란다. 그리고 내가원하는 상황에 원하는 기적이 없으면 주님에 존재 여부를 의심하거나 나에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는 분으로 단정한다.확신을 가지고 기도 하는 것이 아니라 되면 좋고 안 되도 그만 이란 식으로 주님께 요구한다. 늘끊임없는 드라마틱한 기적만 원한다.
어제 같이 일하는 동업자 형이 최근에 일어나는 일을 보고 이건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 같다고 고백했을 때 그것이기적인데 매일 같이 있는 기적은 무시 하고 기복적인 기적만 원했음을 회개한다. 이미 주신 축복을 발견해가며 감사하겠다.
난 늘 침묵하는 기독교 인이다. 나라와 교회와 각종 사회문제 동성애등에 기도하지 않고 침묵한다. 모른다라는 변명을 늘 준비하고 비판만 할 줄 알았지 애통하지 못하는 기독교인이다. 함께 하지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라는 말처럼(22) 이제더 이상 침묵하고 무관심 하는 것이 아니라 애통하고 기도하는 기독교인이 되고 싶다. 한국 한국교회 동성애를놓고 기도하겠다.
새옹지마 라는 속담처럼 꼭 좋은 일이 있은 후에는 안 좋은 일이 있었다. 주님이하셨어요 라고 고백 할 수 있는 좋은 사건 후에는 꼭 시험 받을 일이 있는데 오늘 말씀을 보다 예수님은 좋은 일 후에 한적한 곳으로 하셔서 기도하셨던 장면이 생각 난다. 귀 신을 쫓고 예수님으로 채우지 않으면 다른 귀신이 온다고 하는데 난 정말짧게 하나님 감사합니다 란 고백 후에 내 시각이 하나님에서 물질 혹은 상급으로 바뀌어졌고 그것을 즐기기 바빴다.이제 좋은 일 후에 반듯이 기도로 채우겠다.
매일 깨닫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많은 기적을 당연히 생각하고공감하지 못한 사람 된 것을 회개합니다. 주님께 공감하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