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언제나 기도하고 실망하지 말아야 할 것을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언제나 기도하고 실망하지 말아야 할 것을 가르치시기 위해서 비유를 들어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관이 있었다.
그리고 그 도시에는 한 과부도 있었는데 그녀는 자주 재판관에게 찾아가서 자기 원수를 갚아 달라고 애원하였다.
재판관은 얼마 동안 그녀의 간청을 들어주지 않고 있다가 마침내 이렇게 중얼거렸다.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데도 이 과부가 계속 나를 성가시게 하니 내가 그녀의 간청을 들어주어야겠다.
그렇지 않으면 이 여자가 계속 와서 나를 괴롭힐 것이다.'>(누가복음 18:1∼5)
내가 얼마 전까지만 하여도 기도를 하였으나 응답을 받지 못하여 실망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기도하고 실망하지 말아야 함을 오늘 말씀을 통하여 분명히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과부가 어려움을 당하여 원수를 갚아달라고 재판관에게 간청을 하자 그 재판관을 성가시게 하므로 그 요구를 들어주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나의 하나님에 대한 기도 모습을 보께 합니다.
나는 하나님이 내 인생을 인도하시고 내 삶의 주인임을 고백하였지만 내 삶은 이렇게 믿고 나아가지 못하였음을 고백합니다,
이러한 나를 보고 권사님께서는 더 좋은 것을 예비해 놓으셨을 거라면서 위로를 하여주었습니다.
우리도 기도 응답을 받지 못하여 실망하는 사람들에게 격려를 잘 하여야겠습니다.
참으로 권사님의 말씀이 나를 실망하지 않고 다시금 적극적으로 기도하게 하였습니다.
내 편에서 어떤 소망을 주님에게 이야기 하시면 주님은 내 소망을 들으시고 더 좋은 것으로 판단하시고 인도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응답이 되든 안 되든 그것은 주님의 영역이고 내가 해야 할 일은 전능하신 하나님에게 구하는 것입니다.
<한 유대인 지도자가 예수님께 '선한 선생님. 제가 무엇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얻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그래서 예수님이 대답하셨다. '왜 나를 선하다고 하느냐? 선한 분은 하나님 한 분뿐이시다.
너는 '간음하지 말아라. 살인하지 말아라. 도둑질하지 말아라. 거짓 증언하지 말아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한 계명들을 알고 있겠지'
그러자 그는 '이 모든 것을 어려서부터 다 지켜왔습니다.' 하였다.
예수님은 이 말을 들으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직도 네게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
너는 재산을 다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주어라.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보물을 얻을 것이다.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18∼22)
한 유대인 지도자가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겠느냐고 예수님에게 물었습니다.
영생은 무엇을 행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을 알고 믿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요한복음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유대인 지도자는 율법을 잘 지켰다고 의시대면서 말을 하였지만 예수님은 그가 재물에 욕심이 많음을 알고 재산을 다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람이 율법을 다 지킬 수는 없습니다.
인간의 교만이 ‘나는 무엇 무엇을 하였는데’ 라고 하였지만 그것으로 율법을 다 지킨 것을 아닙니다.
자신 속에 악한 마음을 두고서 주님 앞으로 나왔던 나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참으로 인간은 사악하여서 주님 앞에 나올 때 ‘나는 죄인입니다.’ 라는 고백을 하고 나와야 합니다.
자신이 위대하다고 여기는 순간 인간은 가장 어두운 곳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주님! 나의 연약한 모습을 잘 알고 계시죠? 이런 내가 주님 앞에 나아오니 주님께서 나의 목자가 되어 주셔서 인도하여 주옵소서!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