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707(ㅇ화) 눅 11:14-26 이미 임한 하나님의 나라
<15)더러는 말하기를 그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고 (16)또 더러는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을 구하니
@아이들의 말에 대한 나의 일부 반응? 아 저것은 십자가 말씀 힘입은 것이 아니라 세상 경험 힘입은 거야, 자기들 적은 지식으로 하는 거야 할 때도 있고,
또 우리들 걱정 하지 마세요, 엄마 아빠보다 더 잘 살 거니까 하는 말에 그러면 그런 표적 좀 보여 줘 하는 마음?
<19)너희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느냐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의 재판관이 되리라
@엄마 아빠는 나이 많이 들은 후에 구속사 말씀 듣고 가지만 자기들은 10대 20대부터 십자가 말씀 듣고 삶으로 공동체에서 나누며 가기 때문에 걱정 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것 자체가 표적이라는 것이다. 물론 아멘 하고 받는다. 그리고 그 믿음 지켜 가실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이 된다.
<23)나와 함께하지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아이들과의 나누다 보면, 각자 목장의 어렵고 힘든 이야기들, 그래도 예수님에 관한 삶의 이야기들로 마음을 함께 하며 모아가는 모습이 있어서 감사하다. 지금의 시간들. 누가 준비해 놓으셨는가?
<25)가서 보니 그 집이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26)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 심하게 되느니라
@말씀 들을 때는 아멘 옳소이다 하면서 깨끗해 지지만, 막상 세상 실전의 삶에서는 귀신들에게 속아서 뻘 짓 많이 하곤 한다.
그런데 예전과 지금의 차이점? 기본 안전장치^^인 목장이 내 신앙(삶)을 점검해주고 밸런스를 잡아주는 것 같다. 말씀으로 삶을 나누어 가기 때문?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