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누가복음 10:25-42
군대에서 모르면 다냐 라는 질문을 수없이 들었다. 군대에서는 모르는 것 또 한 나에 책임이었고 점점 더 알려고 애를 썼다. 하지만 교회 공동체 안에서는 늘 모른다고 말하고 아직도 모른다고 말한다. 기도 할 때도 모르겠다고 모른다고 계속 핑계를 된다. 근데 모르는 대부분의 것들 중 사실은 대부분은 알고 있다. 아는데 모르는 척 하는 것이 더 많다. 아직도 어린애처럼 나만 이해해 달라고 때를 쓴다. 아웃리치 팀 내에서도 모른다 안해 봤다 라는 핑계로 사람들을 불편하게 했다.
교회 공동체의 룰을 모르는 것이 아닌데 꼭 혼자만 튀는 행동을 한다. 교회 청년 공동체는 나이에 따라 편하게 말을 놓고 형 누나 동생이 되는데 그거 하기 싫다고 꼭 모난 행동을 한다. 반말 듣기 싫어 반말 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피해 다닌다. 물론 이유 없는 사람은 없지만 늘 나만 고집한다. 공동체에 순종하고 그 룰에 들어가려고 애를 쓰겠다. 내가 원하는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는 도구가 되고 싶다.
교회 사람들과 편하게 지내고 아웃리치 사람들과 형 누나 동생하며 편하게 있겠다.
내가 원하는 방식만 고집 하던 삶에서 주님이 원하는 방식을 고민하는 성장통 가운데 잘 성장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