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누가복음 10:25-42
군대에서 모르면 다냐 라는 질문을 수없이 들었다. 군대에서는 모르는 것 또 한 나에 책임이었고 점점 더 알려고 애를 썼다. 하지만 교회 공동체 안에서는 늘 모른다고 말하고 아직도 모른다고 말한다. 기도 할 때도 모르겠다고 모른다고 계속 핑계를 된다. 근데 모르는 대부분의 것들 중 사실은 대부분은 알고 있다. 아는데 모르는 척 하는 것이 더 많다. 아직도 어린애처럼 나만 이해해 달라고 때를 쓴다. 아웃리치 팀 내에서도 모른다 안해 봤다 라는 핑계로 사람들을 불편하게 했다.
교회 공동체의 룰을 모르는 것이 아닌데 꼭 혼자만 튀는 행동을 한다. 교회 청년 공동체는 나이에 따라 편하게 말을 놓고 형 누나 동생이 되는데 그거 하기 싫다고 꼭 모난 행동을 한다. 반말 듣기 싫어 반말 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피해 다닌다. 물론 이유 없는 사람은 없지만 늘 나만 고집한다. 공동체에 순종하고 그 룰에 들어가려고 애를 쓰겠다. 내가 원하는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는 도구가 되고 싶다.
교회 사람들과 편하게 지내고 아웃리치 사람들과 형 누나 동생하며 편하게 있겠다.
내가 원하는 방식만 고집 하던 삶에서 주님이 원하는 방식을 고민하는 성장통 가운데 잘 성장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