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704(토) 눅 10:17-24 기뻐해야 할 이유
<17)주여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구체적인 삶의 사건에서 내가 100% 죄인임을 인정하니 돈 귀신, 음란 귀신, 착함 귀신들이 항복해 가고 있다.
<20)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내 이름이 아직 안 짤리고 회사 명부에 있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예수 이름 믿는 자로 기록된 것을 기뻐하라? 휘문고 체육관 빌려 예배 드리다 보니, 야구부 우승할 때마다 그 영광의 이름들을 게시한다. 내 안의 세상 욕심과 이기심의 귀신들 하나씩 항복할 때, 하늘에 내 이름 기록된다.?
<21)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상대가 싫어지면, 없던 지혜와 슬기 까지 생겨서 그 사람이 왜 나를 무시하고 미워하는지^^ 그 말과 행동과 이유들이 너무 잘 생각나고 묵상이 된다. 이러니 예수님 말씀이 보이고 들릴 수가 없다.
내가 어린아이 같을 때? 그저 아내가 내 아내라서 좋고 이쁠 때? 지체들이 그저 목장에 나온 것이 기쁠 때? 아이들이 나를 아버지라 부르고 따라주는 것을 느낄 때? 교회가 깨져갈 때 어떻게 할 뭐도 없어서 그저 슬프고 눈물이 날 때. 아 그럴 때도 있었다. 다른 것 없이 심플해졌을 때?
<23)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은 복이 있도다 <24)많은 선지자과 임금이 너희가 보는 바를 보고자 하였으되 보지 못하였으며 너희가 듣는 바를 듣고자 하였으되 듣지 못하였느니라
@나를 위한 영적 시청각 교육. 매주 듣는 구속사 말씀과 보여 주시는 지체들의 간증. 말씀으로 교양과 체면을 벗고 죄된 삶의 각을 뜨는 제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