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하나님이이르시되 땅은풀과씨맺는채소와 각기 종류대로씨가진열매맺는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되어땅이풀과각기 종류대로씨맺는채소와 각기 종류대로씨가진열매맺는나무를 내니 하나님이보시기에 좋았더라(창 1:11-12)
셋째 날 하나님께서 식물을 창조하시며 “각기 종류대로” 창조하셨기에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풀과 채소와 나무가 존재하게 되었듯이, 우리도잘났던 못났던 하나님을 믿던 믿지 않던 세상에 존재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모두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하나님의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고 씨 가진, 씨 맺는 식물을 내라 하신 이유는 식물들이 생육하고 번성하여(창 1:28) 많은 열매 맺기를 바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의로운 자에게나 불의한 자에게나 똑 같이 비를 내려주셔(마 5:45) 열매 맺기를 기다리시는 자비로운 분이십니다. 우리도 이와같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 좋은 열매 맺음으로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되기를(마 5:16)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