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이르시되 땅은풀과씨맺는채소와 각기 종류대로씨가진열매맺는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되어땅이풀과각기 종류대로씨맺는채소와 각기 종류대로씨가진열매맺는나무를 내니 하나님이보시기에 좋았더라(창 1:11-12)
셋째 날 하나님께서 식물을 창조하시며 “각기 종류대로” 창조하셨기에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풀과 채소와 나무가 존재하게 되었듯이, 우리도잘났던 못났던 하나님을 믿던 믿지 않던 세상에 존재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모두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하나님의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고 씨 가진, 씨 맺는 식물을 내라 하신 이유는 식물들이 생육하고 번성하여(창 1:28) 많은 열매 맺기를 바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의로운 자에게나 불의한 자에게나 똑 같이 비를 내려주셔(마 5:45) 열매 맺기를 기다리시는 자비로운 분이십니다. 우리도 이와같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 좋은 열매 맺음으로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되기를(마 5:16)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