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두려워해야 할 분
<나의 친구들아,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몸은 죽여도 그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가 정말 두려워해야 할 분을 내가 보이겠다.
그분은 몸을 죽인 후에 영혼을 지옥에 던져 넣는 권능을 가진 하나님이시다.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지만 그분을 두려워하여라.
참새 다섯 마리가 동전 몇 푼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참새 한 마리도 잊지 않으신다.>(누가복음 12:4∼6)
인생에서 가장 두렵고 경외할 분은 누구시라고 생각하십니까?
나는 이것저것 경험하여 보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 외에는 두렵고 경외할 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그분은 잘 모르고 제멋대로 생활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분을 알아갈수록 두렵고 경외할 분으로 아는 것에서 나를 친구로 삼고 나와 늘 함께 하시는 하나님으로 고백을 하고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두렵고 경외할 분이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친구이며 함께 하는 분이십니다.
친구이며 함께 하는 분이라고 대충 대하는 것은 사람의 도리가 아니기 때문에 극진히 정성을 다하여 모시고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그런 하나님이 너무나 좋아서 이 좋으신 하나님을 어떻게 하면 잘 나타낼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두려운 분으로 때로는 친구로 성령님은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또 그의 영혼에게 '내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이 많아 쌓여 있다.
이제 편히 쉬면서 먹고 마시고 즐겨라.' 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사람아 오늘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아가면 네가 지금까지 쌓아 둔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자기를 위해서는 재산을 쌓으면서도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사람은 바로 이와 같은 사람이다.'
그런 다음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생명을 위해 무엇을 먹을까, 너희 몸을 위해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아라.>(19∼22)
토요일에는 고등학교 동창회로 여자 친구가 용인에 있는 지곡저수지 근처에 사놓은 집으로 초대를 하여서 다녀왔습니다.
잘 꾸며진 정원에 약 700평정도 되는 땅에다 집을 짓고 주변에는 밭을 일구고 있었습니다.
동창회 가기 전에 친구에게 전도를 하여야겠다고 기도를 하고 갔습니다.
어려운 시절,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살아가고 있는 친구들을 볼 때 마다 참으로 기쁩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시간이 있어서 산행도 같이 하였고 남자와 여자 동창들이 함께 이야기 하며 사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집에 오기 전에 여자 친구와 여자 친구 남편에게 이제는 살만하니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남편은 자신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고 하였지만 친구는 고등학교 다닐 때에 신앙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었고 중간에 하나님을 믿으라고 하였지만 시어머니가 돌아가시면 믿는다고 하여서 기다렸지만 시어머니가 돌아갔어도 하나님께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열심히 살아서 이제는 남부럽지 않게 부유하게 잘 살고 있었지만 가장 소중한 것인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 마음에 걸렸습니다.
오늘 아침에 남편과 함께 꼭 하나님께 나오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걱정을 하면서 살기 쉽지만 하나님은 이런 것으로 걱정하며 살지 말라고 합니다.
먼저 사람이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마태복음 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나님을 삶의 주인으로 섬기고 살아가면 모든 것을 채워주시겠다고 약속을 하여 주셨습니다.
많이 가졌느냐 적게 가졌느냐는 중요하지 않으며 필요한 만큼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시리라고 믿고 나아갑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