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626(금) 눅 8:26-39 하나님의 큰 일
<27,28) 그 사람은 오래 옷을 입지 아니하며 집에 거하지도 아니하고 무덤 사이에 거하는 자라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당신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당신께 구하노니 나를 괴롭게 하지 마옵소서 하니
@ 귀신이 예수님께 자기를 괴롭게 하지 말라고 한다. 그런데 참 뻔뻔한 말. 귀신은 이미 그 사람을 집에서 나와 무덤에 살면서 쇠사슬과 고랑으로 묶어두지 않으면 안 될 정도의 광인으로, 사회적 폐인으로 만든 것은 당연하다? 사이코패스 철면피
나? 기획부동산 돈 귀신에게 매이게 되니, 돈 안 번다고.아내를 무척 괴롭게 했다.
<33)귀신들이 그 사람에게서 나와 돼지에게로 들어가니 그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호수에 들어가 몰사하거늘
@귀신들 나가는데도 공짜는 없다. 돼지 떼 몰사. 이천 마리? 계산해본다.^^ 90킬로 기준 6,500에 경비 등 포함하면 12억 정도 큰 돈.
그 정도는 아니지만 돈 없는 나의 상대적 기준으로는 큰 돈을 몰사시키고 나서야 내 속의 돈 귀신이 나가게 되었다.
<37)거라사인의 땅 근방 모든 백성이 크게 두려워하여 예수께 떠나가시기를 구하더라
@광인이 살아난 것은 좋지만 피 같은 내 돈 깨지고 양돈 사업 망했는데, 나라면 당장 예수님 붙잡아서 고소했을지 모르겠다.
<39)집으로 돌아가 하나님이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셨는지를 말하라 하시니 그가 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셨는지를 온 성내에 전파하니라
@큐티나눔의 근거가 여기에도 있구나. 오늘은 거라사 광인 따라서, 하나님이 나에게 행하신 큰 일, 돈우상의 쇠사슬과 고랑을 주님이 끊어주셨다고 증거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