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것도 가지지 말아라.
메르스로 온 나라의 경제, 가정이 온통 홍역을 치르고 있습니다.
구약 시대에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타락하였을 때 하나님께서 질병을 내리시기도 하였습니다.
나 개인, 우리가 속한 공동체가 하나님 앞에 바로 서있는지를 생각해 봅니다.
나 자신이 정욕과 죄악이 없는 지를 생각할 때에 그리스도인으로서 부끄러움을 고백합니다.
깨끗하고 정결한 삶을 살도록 깨어서 기도하며 살으렵니다.
또한 공동체를 거꾸로 사회가 걱정하는 이 시대에 주님 앞에 참회를 합니다.
주여! 우리 믿는 자들에게 통회하는 심령을 부어 주시어 자신들이 행한 죄를 깨닫고 돌아서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짓밟는 동성애가 이 땅에서 떠나게 하시며 중동에서 발생한 메르스가 이슬람 문화를 전하려는 속셈이 그 안에 있음을 경고하는 주님의 메시지임을 알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영적으로 깨어 있도록 메르스를 통하여 경고하고 있으므로 깨어 기도하고자 합니다.
<예수님은 열 두 제자를 불러 모으시고 모든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능을 그들에게 주셨다.
그리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고 병든 자를 고치라고 그들을 내보내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여행을 위해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말아라.
지팡이나 가방이나 식량이나 돈이나 여분의 옷을 가지고 가지 말아라.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그 곳을 떠날 때까지 거기서 머물러라.
만일 사람들이 너희를 영접하지 않거든 그 마을을 떠날 때 신발에 묻은 먼지를 떨어 그들에 대한 증거를 삼아라.'>(누가복음 9:1∼5)
예수님은 열 두 제자를 불러 모으시고 모든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능을 그들에게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고 병든 자를 고지시라고 그들을 내보내시며 '너희는 여행을 위해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말아라.
지팡이나 가방이나 식량이나 돈이나 여분의 옷을 가지고 가지 말아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머물고 영접하지 않거든 신발에 먼지를 털어 증거로 삼으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예수님의 복음을 증거하려고 이 모양 저 모양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려고 하는 나에게도 고치는 능력과 권세를 주셨다고 분명히 믿습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어떤 것도 여분의 것은 가지지 말라고 하십니다.
많이 부족한 내가 수원중앙침례교회 국내선교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나의 신조는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내가 가진 것들을 사용하지만 내 능력보다 더 잘하려고 는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물질과 시간과 재능을 가지고 섬기고 있지만 더 많은 것을 이루려고 는 하지 않으니 마음이 편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하여는 최선을 하려고 하지만 내 능력밖에 일을 처리하려고 안달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내가 받은 은혜에 할 수 있는 정도로 섬겨 나가고자 합니다.
예수님이 복음을 전하려는 제자들에게 모든 병 고치는 능력과 권세를 주셨으며 어떤 것도 필요이상을 가지지 말라는 말이 나의 마음에 감동을 일으킵니다.
<날이 저물자 열 두 제자가 예수님께 와서 '사람들을 가까운 마을로 보내 숙소도 찾고 음식도 사 먹게 하십시오.
여기는 벌판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하시자 제자들이 '우리에게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인데 먹을 것을 사오지 않고 어떻게 이 많은 사람들을 다 먹이란 말씀입니까?' 하였다.
모인 군중은 남자만 약 5,000명이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사람들을 약 50명씩 떼지어 앉게 하라고 말씀하시자 제자들이 시키는 대로 하여 사람들이 모두 앉았다.
예수님은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받아 들고 하늘을 우러러 감사 기도를 드리신 다음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며 사람들 앞에 갖다 놓게 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모두 실컷 먹고 남은 조각을 열 두 광주리나 거뒀다.>(12∼17)
날이 저물자 열두 제자들은 예수님께 와서 '사람들을 가까운 마을로 보내 숙소도 찾고 음식도 사 먹게 하십시오.
여기는 벌판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이 그들에게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말씀하시자 '우리에게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인데 먹을 것을 사오지 않고 어떻게 이 많은 사람들을 다 먹이란 말씀입니까?' 하였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50명씩 떼지어 앉게 하시며 하늘을 향해 감사 기도를 드리고 제자들에게 사람들 앞에 갖다 놓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모두 실컷 먹고 남은 조각을 열 두 광주리나 거뒀습니다.
오늘 말씀은 누가 주었는지에 대하여 설명이 없고 오병 이어를 주님 앞에 가져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 손에 들린 오병 이어에 대하여 감사 기도를 드리고 사람들 앞에 내어 놓았더니 다 먹고도 열두 광주리가 남았습니다.
화요 기도 모임에서 우리가 얼마나 지체들의 기도 제목을 생각하면서 기도하였는지에 대하여 묻자 나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정말로 살아있는 공동체라면 내가 그렇게 기도를 할 수 있었을까? 라는 반성이 들어서 오늘 부터라도 하루에 한번이상씩 지체들의 기도 제목을 놓고 기도를 하렵니다.
어떤 것을 하고 안하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지체를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했음을 깨닫습니다.
주여! 지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풍족하게 부어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