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624(수) 눅 8:1-15 하나님 나라의 비밀
<2)병 고침을 받은 어떤 여자들 곧 일곱 귀신이 나간 자 막달라인이라 하는 마리아와
@말씀으로 나간 나의 일곱 귀신? 돈 우상, 음란 귀신, 인간적 착함, 관계 질서 불순종, 나 옳음, 근심 걱정, 혈기 아닐까 가짓수 맞추어^^ 생각해본다.
그 중에 제일 힘든 것? 돈? 착함? 근심 걱정? 혈기? 나 옳음? 그런데 모두 다가 아닐까? 각 죄패별로, 말씀의 인도함 따라 공동체에 묻어서 함께 요단강 건너면서 반환점 돌고 51 지점 통과 중일 것이다.
<5)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내 체면과 자랑의 길가? 다른 사람은 어찌 생각할까? 사람들 보기에 그래도 누구 아니냐 잘한다 소리 들어야 하는 것 아닌가. 이리 올려보는 나눔도 49는 그러할 지 모른다.
<6)더러는 바위 위에 떨어지매
@ 인간 관계든 일이든, 초기에는 기분 좋게 잘해 나가며 성과도 있다가 시간 지니면서 상대 눈 속의 티도 보이고 일이 고비를 맞으면 초기의 좋은 것 유지를 못하고 말라 버리는 경우가 많다.
<7)더러는 가시떨기 속에 떨어지매
@전공과목인 장래에 대한 근심과 걱정, 우리들교회 온 뒤로 많이 없어졌다.
<8)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좋은 땅? 내가 목자 되기 전에 언제 다른 지체들 위해 이 정도라도 눈물 찔끔하며 마음 쓴 적 있는가? 매주 생명의 말씀 듣고, 지체들과 삶으로 나누어 가며,
매일 꼬기작 꼬기작 만들어 올려보는 매일 묵상의 서툰 종이학이, 한 방울 한 방울 떨어지며 바위덩어리 같은 내 세상 인본주의 가치관을 깨 가고 있다고 믿는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