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623(화) 눅7:36-50 용서받은 여인
<39)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라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자 죄인인 줄을 알았으리라 하거늘
@인사철 회식 단골 메뉴, 인사가 웃기는 짬뽕이라고, 능력도 없고 잘못도 많은데 무슨 빽으로 됐다고 뒷담화 많이 한다.
바리새인이 속으로 예수님을 죄인도 못 알아보는 것 보니 선지자도 아니라고 비판하는 것처럼, 인사에 대해서 회사도 욕하고 대통령도 욕해대는 것 같다.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자’인 예수님의 인사 기준?, 자기 죄 깨닫고 예수님을 주님 대접해 주는 자기 백성인 것 처럼,
세상 회사와 대통령의 기준은 능력이야 기본으로 깔리겠고^^ 자기 사람 아니겠는가. 그런데 내가 그 자기 사람에 끼지 못하니 분이 난다.
<41,42)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졌고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으르 졌는데 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내가 회사에 오백 데나리온 큰 빚을 졌는데 나의 감사와 충성의 수준은 오십 수준이거나 내 뜻대로 안 되고 힘들 때는 오히려 큰 빚진 것은 까맣게 잊고 오히려 원망과 불평 나올 때 많은 영적 건망증 환자일 때가 많다.
<44-46)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입 맞추지 아니하였으되,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붓지 아니하였으되
@목장에 한 번 나오고 안 나오는 지체 생각. 발 씻을 물, 마음 편하게 느낄 분위기? 입맞춤, 반갑고 따뜻한 환영의 인사말? 감람유, 당신이 오시는 것을 기뻐한다는 상징적인 무엇? 목사님 저서 선물?
주일목장의 특성상 그 마움 표현하기 참 힘들다. 궁여지책^^ 요즘 방식, 가능한 첫 출석 전에 사전 만남, 또는 늦어도 2,3 주 안으로 개별만남에서 목자와 목장을 설명하는 것으로 발 씻을 물을 대신하려 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