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골짜기는 메워지리라.
<안나스와 가야바는 대제사장으로 있었다. 바로 그 무렵 하나님의 말씀이 광야에 있는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들려왔다.
요한은 요단강 부근의 여러 지방을 다니며 죄를 용서받게 하려고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였다.
이것은 예언자 이사야의 책에 기록된 말씀과 같다. : '광야에서 어떤 사람의 외치는 소리가 들린다. 너희는 주를 위해 길을 준비하라. 그의 길을 곧게 하라.
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모든 산이 낮아질 것이며 굽은 길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평해지며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구원을 볼 것이다.'>(누가복음 3:2∼6)
안나스와 가야바가 대제사장으로 있을 때 하나님의 말씀이 요한에게 들렸습니다.
그리고 회개의 복음을 전파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에게는 꿀처럼 달아서 내가 말씀을 떠나서는 살아갈 수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요한처럼 나에게 들리어진 말씀을 기쁘게 전하며 살으렵니다.
주님의 오실 길을 준비하고 그의 길을 곧게 하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헨델의 메사야 3장에 나오는 모든 골짜기는 높아지리라는 찬양이 귓가에 들려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들어가는 세상은 모든 골짜기는 메워지며 모든 산은 낮아질 것이며 굽은 길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평해지며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구원을 볼 것입니다.
복음의 위대성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복음이 사람들의 마음에 들어가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총 동원하여 복음을 전하여야만 합니다.
<그래서 요한은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준다. 그러나 나보다 더 능력이 많으신 분이 곧 오시는데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도 없다. 그분은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며 자기 타작마당에서 모든 곡식을 키질하여 알곡은 곳간에 모아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실 것이다.'
그 외에도 요한은 백성들에게 여러 가지 말로 권면하고 그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파하였다.>(16∼18)
심판주로 오신다고 하자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심판을 면할 수 있느냐고 요한에게 묻습니다.
이에 세리는 정당하게 세를 받고 군인들은 '남의 것을 강제로 빼앗거나 이유 없이 다른 사람을 고소하지 말고 자기가 받는 봉급을 만족하게 여겨라.’ 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요한은 물과 불과 성령을 너희에게 주실 것이며 모든 곡식을 알곡과 쭉정이로 나누어서 심판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외에도 요한은 백성들에게 여러 가지 말로 권면하고 그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파하습니다.
요즈음 말세를 살아가고 있는 시대에 우리도 질문을 해 보아야 하는 일입니다.
내가 성령을 받고 살아가고 있는지? 아니면 심판을 받아야 하는지에 대하여 믿는 자로서 분명하게 자신에게 물어보아야 합니다.
복음은 예수님이 심판주로 오실 분, 사랑으로 끝까지 인내하도록 인도하시는 분, 이 세상을 구원하러 오실 분 등 여러 가지로 전달이 됩니다.
우리는 각자 상황에 맞는 복음을 전하여서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천국에 가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성경에서 여러 가지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구원하여 주신 것을 믿고 그 예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믿음으로 천국에 들어갈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