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616(화) 눅 5:27-39 세리 레위를 부르신 예수님
<29)레위가 예수를 위하여 자기 집에서 큰 잔치를 하니 세리와 다른 사람이 많이 함께 앉아 있는지라.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비방하여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
@세리 레위(마태)의 폐업 예배? 폐업이라는 망한 사건도 예수님 함께 하시고 말씀과 친해지는 잔치라면, 한 사람의 세리와 죄인에게라도 생명의 말씀이 전해질 좋은 기회일 것 같다.
교회의 장례예배? 육적 삶의 폐업 예배? 그날 큐티 말씀을 구속사적으로 풀어서 유가족 한 분이라도 말씀이 들려서 삶에 예수님 함께 하시기를 바라는 기쁨의 천국 환송 예배?
<32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예수님의 사명 선언문? 나의 ‘예수 이전’은 내가 참 반듯한^^ 의인이었는데, 말씀이 들리고 보니 ‘100% 죄인’임이 깨달아져 예수님이 내 삶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33)요한의 제자는 자주 금식하며 기도하고 바리새인의 제자들도 또한 그러하되 당신의 제자들은 먹고 마시나이다.
@우리들 목장? 금식과 기도의 거룩함 나누는 것이 아니라, 먹고 마시며 말씀 따라 어리석고 못난 삶을 땅의 언어로 나누며 간다.
<37)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가 쏟아지고 부대도 못쓰게 되리라
@새 포도주? 아멘으로 받아들이는 생명의 복음? 새 부대? 말씀으로 변화되어야 할 인격이나 삶의 태도, 말과 행동?
어떻게? 피울음 소리 들어가며 피 두 손에 묻혀 가며, 내 귀한 어린 양 죽여서 새 가죽부대 만들 밖에?
어린 직원에게 사정하느라 이마와 손에 비지땀 흘리며 내 낡은 자존심의 딱딱한 부대가 터지고, 돈우상의 돈이 터져 나가는 파열음이 들려야 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