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치시고 사하시는 예수님
질병과 이혼으로 육적 영적으로 중풍병자가 되어있습니다. 그땐 이혼이 최선이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너무 후회하고 있습니다.가슴아픈 나날을 후회와 탄식으로 지내고 있습니다.사는것 또한 너무 힘들고 존재의 이유도 모른체 하루 하루 살아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하소연하며 왜 하필 나에게 쌍고난을 주시는지 원망도 했습니다. 무감각하고 무기력한 저에게 새 힘을 주시고 말씀으로 치유 받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