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611(목) 눅 4:1-13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1,2)예수께서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요단강에서 돌아오사 광야에서 사십 일 동안 성령에게 이끌리시며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더라 이 모든 날에 아무 것도 잡수시지 아니하시니 날 수가 다하매 주리신지라
@이미 성령 충만한데도 성령에 이끌리는 40일 주림의 특별한 사건이 터질 수 있다. 중국의 음란이 두려워 갔던 오만, 나름 성령 충만하여 여러 모임과 나눔으로 영적 부흥기에 있는데 생각지도 않게 터진 두바이 수치의 병 사건.
예수님이 마귀의 시험들을 말씀으로 이기신 것처럼 결국 음란의 증거가 드러남으로 회개하고 말씀으로 평강을 누리는 사건이 되었다.
<3)마귀가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이 돌들에게 명하여 떡이 되게 하라
@내 속의 돈 우상을 보게 하신 부동산 투기, 돌덩이 땅들을 떡이 되게 해 달라고 마귀에게 비나이다 했다.
<5-7)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만국을 보이며 이르되 이 모든 권위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네가 만일 내게 절하면 다 네 것이 되리라
@직장에서 징하게 일하기 싫은 마음이 자주 드는 이유? 내가 임원도 아니고 지도자도 아니어서 윗 권세의 권위와 영광 누리지 못해서가 아닐까?
<9)또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여기서 뛰어내리라
@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내리듯, 10대 때 생명을 가볍게 여긴 적이 있다. 아무것도 모르고 허무의 사탄에 넘어가 한 짓이지만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살고 있다.
<13)마귀가 모든 시험을 다 한 후에 얼마 동안 떠나니라
@얼마동안 떠나 있지만 또 오고 오는 시험, 나를 성령님이 이끌어 가신다는 것 알게 해 주시고 영적 무기력에 빠지지 않도록 도와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