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정결케 하고
어제는 화요일 기도 모임에 참석을 하여 영적인 부분들을 많이 채우고 왔습니다.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입니다.
믿음의 사람답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믿음의 기도를 잘 하고 믿는 대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고 나아가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저희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마가복음 11:23∼24)
메르스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불신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메르스보다 하나님이 더 위대하시고 강하심을 믿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믿음을 가지고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났다면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는 마음속에 기쁨과 감사가 넘쳐야 됩니다.
가끔 나도 예배를 드리는데 하나님과 나 사이에 거리가 느껴져서 즐거운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이 된 우리는 예배 시에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최대한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예배를 들여야 합니다.
이것이 공적인 예배 시에 예배자로서의 할 본분입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나를 얽어매려고 하는 사탄의 유혹을 떨쳐 내버리기 위하여서 통회를 해야 합니다.
<로마서 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통회의 기도는 끊임없이 나를 유혹하는 죄로부터 묶여있는 것을 풀어내어 자유롭게 하여줄 것입니다.
전능하신 주님! 통회의 심령을 불어넣어주셔서 죄를 깨닫고 떨쳐버리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루살렘 성곽이 낙성되니 각처에서 레위 사람들을 찾아 예루살렘으로 데려다가 감사하며 노래하며 제금 치며 비파와 수금을 타며 즐거이 봉헌식을 행하려 하매 이에 노래하는 자들이 예루살렘 사방 들과 느도바 사람의 동네에서 모여 오고 또 벧길갈과 게바와 아스마#50939; 들에서 모여 왔으니 이 노래하는 자들은 자기를 위하여 예루살렘 사방에 동네를 세웠음이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몸을 정결케 하고 또 백성과 성문과 성을 정결케 하니라.>(느헤미야 12:27∼30)
예루살렘 봉헌식을 하려고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그러자 예배를 주관 레위 사람들이 먼저 몸을 정결케 하고 백성들과 성을 정결케 하였습니다.
우리는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을 경배하며 우리가 원하는 것들을 기도로 구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예배를 드리기 전에 자신의 죄를 깨끗하게 씻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죄악이 내 안에 있는데 그것을 회개하지 않고서 예배를 드리는 것은 하나님이 기쁘게 받아주지 않습니다.
내가 주님 앞에 바르게 살려고 하지만 알고 지은 죄 모르고 지은 죄로 인하여 더렵혀져 있음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 예배드릴 때에 죄가 있다면 다시는 죄에 빠지지 않도록 철저한 회개를 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며 나도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하여서는 거룩하게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제사장 엘리아김, 마아세야, 미냐민, 미가야, 엘료에내, 스가랴, 하나냐는 나팔을 잡았으며 또 마아세야, 스마야, 엘르아살, 웃시, 여호하난, 말기야, 엘람, 에셀도 이들과 합류하였다.
그리고 성가대원들은 예스라히야의 지휘 아래 힘차게 찬송하였다.
그 날 백성들은 많은 제물로 제사를 드리고 즐거워하였다.
이것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큰 기쁨을 주셨기 때문이었다.
여자들과 아이들까지 다 함께 어울려 즐거워하였으므로 그들이 기뻐서 외치는 소리가 멀리까지 들렸다.>(41∼43)
제사장들이 나팔을 잡고 제사장이 아닌 사람들도 같이 하여서 성가대장인 에스라히야의 지휘아래 힘차게 찬송을 불렀습니다.
예배 때 마음을 다하여 찬송을 드리면 힘차게 찬송을 부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즐겁고 기쁜 일임으로 부르는 사람들이 기뻐하는 소리가 주변에 울려 퍼지게 됩니다.
위대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것이 우리게는 큰 기쁨이 되기 때문입니다.
어떤 예배에 참석할 때에도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을 높여드리는 것이 예배자인 우리들이 해야 할 기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