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609(화) 눅 3:1-17 주의 길을 예비하라
<4)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5)모든 골짜기는 메워지고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굽은 것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탄하여질 것이요
@마음이 다운되면 입에 지퍼 채우고 잠수타던 내 감정의 골짜기가 메워지고, 업되면 필요이상 오바하며 여기저기 올 참견하던 내 감정의 산들이 낮아지고, 뭔가 마음이 틀어지면 삐딱선 타며 어그덕 거리던 마음이 굽은 것들이 곧아지고, 왕짜증의 혈기 폭발하던 마음의 험한 길이 평탄하여질 것이요
<6)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리라
@내 인격의 푹 꺼져있고 하늘 높고, 구부러지고 험해서, 주위 분들 불편해서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하던 것들이 평탄해 지고 편해지면, 주위 모든 분들이 ‘아 까칠하고 힘든 저 사람을 하나님이 손 보셔서 그 구원이 임했구나 보게 된다고 하신다. 내 인격과 삶의 거칠고 모난 부분들에서 하나님의 구원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한다.
<8)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나 옳음의 단단한 바위돌로, 김일 박치기로 들이받기 일쑤였던 나를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셨다.
<11)옷 두 벌 있는 자는 옷 없는 자에게 나눠줄 것이요 먹을 것이 있는 자도 그렇게 할 것이니라
@목자의 역할? 먼저 와서 깨달은 말씀의 옷 두 벌과, 구약 신약 큐티의 창고에 있는 삶의 약재료들을 공동체에서 나눠주는 것?
<14)사람에게서 강탈하지 말며 거짓으로 고발하지 말고 받는 급료를 족한 줄로 알라
@지체들을 무시하며 그 마음 강탈하지 말며 세상 잣대, 내 기준으로 판단하고 정죄하지 말고 목장 상황이 넘치든 부족하든 족한 줄로 알고 섬기라고 하신다. 아멘.
<17)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내 마음의 쭉정이들을 말씀의 불로 이 땅의 삶으로 태워 주시기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