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을 광야에 버리지 않으시고
<또 레위 사람 예수아, 갓미엘, 바니, 하삽느야, 세레뱌, 호디야, 스바냐, 브다히야는 백성들을 향해 이렇게 외쳤다.
'자, 일어나 영원히 계시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찬양합시다!' 그러자 에스라는 이렇게 기도하였다.
'주의 영광스러운 이름을 찬양합니다. 주의 이름은 인간의 언어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위대합니다.
주는 유일하신 여호와이시며 하늘과 별, 그리고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지으시고 생명을 주시므로 수많은 하늘의 천사들이 주께 경배를 드립니다.
주는 아브람을 택하시고 그를 갈대아 우르에서 인도해 내어 그에게 아브라함이란 이름을 주신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주께서는 그가 주 앞에서 신실한 것을 보시고 그와 계약을 맺어 가나안족, 헷족, 아모리족, 브리스족, 여부스족, 기르가스족의 땅을 그의 후손들에게 주시겠다고 말씀하시고 그 약속을 지키셨으니 참으로 주는 의로우신 분이십니다.>(느헤미야 9:5∼8)
말씀을 듣기 전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이 지은 죄와 조상들이 지은 죄를 고백하였습니다. (2절
그리고 그들의 민족을 향하신 하나님의 광대하심과 위대하심을 찬양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인생들은 하나님을 경배함으로 삶의 의미를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그에게 우상을 섬기는 갈대아 우르를 떠나도록 명령하시며 가나안 땅을 아브라함의 후손들에게 주시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말씀을 읽기 전에 우리의 마음이 깨끗해져야 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내가 알고 지은 죄, 모르고 지은 죄, 공동체가 지은 죄 등을 회개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며 우리의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배하여야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를 죄악 가운데서 인도하여 주셨으며 기쁜 소식을 전할 자로 인도해 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내가 할 수 있는 방법들을 동원하여 복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우리 조상들은 교만하여 고집을 피우고 주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거역하며 주께서 그들 가운데 행하신 놀라운 일을 잊어버리고 자기들 멋대로 한 지도자를 세워 종살이하던 이집트로 되돌아가려고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주는 용서하시고 은혜를 베푸시며 불쌍히 여기시고 쉽게 화를 내시지 않는 사랑의 하나님이시므로 그들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그들이 송아지 우상을 만들고 그것이 자기들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낸 신이라고 외치며 주를 모독했을 때에도 주는 크게 자비를 베푸셔서 그들을 광야에 버리지 않으시고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을 인도하셨으며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들의 갈 길을 비춰 주셨습니다.
또 주께서는 성령으로 그들을 가르치시고 끊임없이 만나를 주시며 목마를 때 마실 물을 주셔서 그들이 40년을 광야에서 지내는 동안 아무것도 부족한 것이 없게 하셨으므로 그들은 떨어진 옷을 입지 않았고 신발이 없어 발이 부르트지도 않았습니다.>(16∼21)
우리 조상들의 상태를 먼저 말한 다음 그래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거역하며 주께서 그들 가운데 행하신 놀라운 일을 잊어버리고 자기들 멋대로 한 지도자를 세워 종살이하던 이집트로 되돌아가려고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주는 용서하시고 은혜를 베푸시며 불쌍히 여기시고 쉽게 화를 내시지 않는 사랑의 하나님이시므로 그들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똑같이 하나님의 용서하심과 자비하심이 나의 인생에도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이렇게 불순종하는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어 광야에 바리지 않으시고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을 인도하셨으며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들의 갈 길을 비춰 주셨습니다.
40년 동안 부족한 것도 없고 떨어진 옷과 신발이 없어 발이 부르트지도 않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나의 인생도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가는 방법을 몰랐기 때문에 제멋대로 살아간 인생이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을 조금 알아갔지만 과거에 살아온 인생경로로 인하여 과감히 죄악을 끊어버리지 못하고 살아왔습니다.
그래도 주님은 나를 인도하여서 주님의 백성으로 삼으시고 오늘도 주의 일을 하도록 인도하여 주십니다.
나는 정말로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나에게 오늘도 자비를 베푸시는 하나님으로 인하여 내가 감사하며 나아갑니다.
주님께서 크신 사랑으로 나를 날마다 새롭게 하여 주십니다. 할렐루야!
<여호와의 크신 사랑 때문에 우리가 소멸되지 않았으니 그의 자비가 영원하구나.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는 정말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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