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호와께 거룩한 날
<그때 에스라는 특별히 마련된 나무 강단 위에 서서 그것을 읽었으며 그 오른쪽에는 맛디댜, 스마, 아나야, 우리아, 힐기야, 마아세야가 서 있었고 그 왼쪽에는 브다야, 미사엘, 말기야, 하숨, 하스밧다나, 스가랴, 므술람이 서 있었다.
모든 사람들이 다 볼 수 있도록 에스라가 강단에 높이 서서 그 책을 폈을 때 백성들은 일제히 일어섰다.
에스라가 위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찬양하자 모든 백성들은 손을 들고 '아멘! 아멘!' 하며 응답하였다. 그리고서 그들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여호와께 경배하였다.
에스라가 그 율법 책을 읽을 때 레위 사람 예수아, 바니, 세레뱌, 야민, 악굽, 사브대, 호디야, 마아세야, 그리다, 아사랴, 요사밧, 하난, 블라야는 백성들 가운데 서서 그 뜻을 해석하여 낭독하는 것을 백성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느헤미야 8:4∼7)
성벽을 재건하는 데 성공을 한 느헤미야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알도록 수문 광장 앞에 모였습니다.
외형적으로 모양을 갖추었지만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백성들에게 가장 귀중한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야 함을 분명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율법학자인 에스라를 통하여 율법 책을 낭독하자 배성들은 손을 들어 아멘! 아멘! 으로 응답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잘 이해하도록 백성들 가운데 율법 책을 잘 아는 사람들로 하여금 설명하도록 하여 이해를 시켰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가장 귀중한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하시는 그 뜻을 잘 알고 그대로 행하면 되는 것입니다.
교회의 지도자들이 다 성경을 가르칠 수 없으므로 혹시 성경을 잘못 이해하는 사람이 있다면 먼저 성경을 안 우리들이 그 사람들이 성경 말씀을 이해하도록 잘 설명을 해 주어야 합니다.
말씀을 대할 때에 그 뜻대로 이루어 주옵소서라는 고백이 날마다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교회에서 하는 모든 일이 중요하지만 말씀이 가장 소중하고 귀한 것입니다.
<백성들이 그 율법의 말씀을 듣고 울기 시작하자 총독인 나 느헤미야와 제사장 에스라와 백성들을 가르치는 레위인 들이 그들에게 '오늘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거룩한 날이므로 슬퍼하거나 울지 마시오.' 하였다.
그리고 나 느헤미야는 다시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집으로 가서 잔치를 베풀고 마음껏 먹고 마시며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나누어 주십시오.
오늘은 여호와께 거룩한 날이므로 슬퍼해서는 안 됩니다. 여호와께서 주시는 기쁨이 여러분의 힘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레위 사람들도 백성들을 진정시키며 거룩한 날에 슬퍼하지 말라고 하자 모든 백성들은 집으로 가서 음식을 만들어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먹고 마시며 즐거워하였다. 이것은 그들이 들은 율법의 말씀을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그 다음 날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인 들이 율법의 말씀을 더 자세히 알기 위해 에스라를 찾아갔다.>(9∼13)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자 사람들은 울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불의한 행동을 깨닫게 하였으며 회개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것은 본 느헤미야는 오늘은 거룩한 날이므로 슬퍼하거나 울지 마시오라고 하였습니다.
물론 죄를 깨달아서 슬프지만 그것보다는 여호와께서 주시는 기쁨이 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대할 때 물론 내가 알고 모르고 지은 죄를 알게 되어 먼저 회개를 합니다.
그러나 그 말씀을 통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알기에 기쁨으로 나의 삶이 바뀌게 됩니다.
이제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집으로 가서 음식을 만들어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먹고 마시며 즐거워하는 일을 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한 이유는 말씀을 깨달으며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 가장 귀한 것임을 그것을 시행하는 날을 오늘임을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는 오늘이라는 시간을 가장 복되고 즐거운 날이 되기를 기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을 통한 깨달음을 주시며 나를 말씀대로 행하도록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율법의 말씀을 더 자세히 알기 위해 지도자들과 제사장들, 레위인 들이 에스라를 찾아 갔습니다.
말씀을 깊이 알기 위하여 우리도 믿음의 형제들을 찾아가며 인터넷 등을 활용하여 말씀이 어떠한지를 알도록 노력하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