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었다.
<성벽 건축 공사를 마치고 성문을 단 다음에 나는 성전 문지기와 성가대원과 레위 사람들에게 업무를 할당하고 내 동생 하나니와 요새의 지휘관 하나냐에게 예루살렘을 다스릴 책임을 맡게 하였다.
하나냐는 그 누구보다도 성실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나는 그들에게 해가 높이 떠오를 때까지는 예루살렘 성문을 열지 말며 문지기가 문을 지키고 있을 때 성문을 닫고 빗장을 지르도록 지시하였다.
나는 또 그들에게 예루살렘 주민들 가운데 경계병을 세워 각자 자기 초소와 자기 집 앞을 경계하게 하라고 지시하였다.>(느헤미야 7:1∼3)
이제 느혜미야의 지도를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벽을 수리하고 이제 책임을 맡게 하였습니다.
그 중 느헤미야의 동생 아나니를 선택하였는데 그는 누구보다도 성실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들은 성문을 아침에 해가 떠오를 때 열고 저녁에 닫을 때에도 문지기가 지키고 있을 때 성문을 닫는 일들을 맡았습니다.
그리고 예루살렘 백성들 가운데 경계병을 세워 자기 초소와 자기 집 앞을 경계하도록 하였습니다.
성벽을 맡긴 사람인 하나니에 대한 성경의 표현에 성실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무슨 일을 맡을 때 특히 하나님의 일을 맡을 때 그 마음의 중심은 성실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해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 사람의 학식이나 경험보다는 하나님 앞에 바로 서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부족한 나의 모습을 끊임없이 말씀으로 나를 비추어 세워나가고 있습니다.
또 우리는 자신의 집과 일터에서 열심을 내어 일을 하여야 합니다.
예루살렘 성을 맡았던 경계병들은 자기 초소와 자기 집 앞을 경계하였습니다.
우리는 자신의 일도 잘하지 못하면서 타인이 맡은 일을 비방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지는 않습니까?
과거에 나도 누구는 어떻고 누구는 어떠하느냐에 관심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느냐 입니다.
비방이나 비판을 하기 이전에 먼저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 순리임을 깨닫습니다.
<예루살렘아, 일어나서 태양처럼 빛나라.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비치고 있다.
세상의 모든 민족이 어두움에 덮여도 너에게는 여호와의 영광이 비칠 것이니 모든 나라가 네 빛으로 나아오고 세상의 모든 왕들이 네게서 비치는 여호와의 영광을 보려고 올 것이다.>(이사야 60:1∼3)
전능하신 주님!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성품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면서 거짓 없이 성실하게 살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맡은 바 자리에서 일어나 빛을 발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이 나를 도우시고 계시다는 것을 믿고 나아갑니다.
문제를 만날 때마다 지혜를 지시고 헤쳐 나갈 수 있는 능력을 더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구원하여 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해 마다 봄에는 청매실 및 가을에는 감을 구입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저의 매형이 청매실의 고장 광양(백운산자락)에서 매실 농원을 하고 있는데 품질과 맛이 뛰어나며 택배로 구입즉시 배송을 하므로 신선한 매실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 판매가격 : 청매실(10Kg) 1박스 30,000원
♤ 구입방법 : 먼저 계좌로 입금 후 전화(☏010-3559-3731. 010-8608-3731)로 받을 장소,핸드폰번호를 알려주시면 택배로 매실을 원하는 곳으로 배송
♤ 배송날짜 : 수확 6월 1일부터 배송예정 배송 후 늦어도 다음 날 받아볼 수 있음
♤ 계좌번호 : 농협 611033-52-000301(예금주:서병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