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오늘은 6월 1일 월삭 새벽기도회에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참석을 하였습니다.
어제 영통구에 근무하는 세무직 직원이 뇌경색으로 쓰러졌다는 이야기를 카톡방에서 알았습니다.
먼저 그 직원이 완치되며 살아서 깨어나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기를 기도합니다.
기적은 오병이어로 많은 사람을 먹였던 것처럼 어려움을 처한 이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가짐으로 시작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가진 것을 드림으로 즉 헌신함으로 하나님이 역사를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피와 몸으로 성찬을 시작하였으므로 예수님이 나의 생각과 몸을 주장하셔서 6월 달을 아름다운 세상으로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이 일은 한 사람이 세 사람을 도와줌으로 시작됩니다.
<나는 그들이 불평하는 말을 듣고 대단히 화가 났다.
그래서 나는 신중히 생각한 다음 지도자들과 관리들을 꾸짖으며 '당신들은 당신들의 형제들을 착취하고 있소!' 하고 책망하였다. 그리고서 나는 이 문제를 처리하기 위해 큰 집회를 열고 지도자들과 관리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는 최선을 다해서 이방인들에게 팔린 우리 형제 유다 사람들을 도와 포로 생활에서 돌아오게 했는데 지금 여러분은 여러분의 형제들을 팔려고 합니다. 그것도 여러분의 동족에게 말입니다.' 그러자 그들은 할 말이 없는 듯 침묵을 지켰다.
그때 나는 다시 말을 이었다. '여러분의 소행이 옳지 못합니다. 여러분은 마땅히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옳은 일을 해야만 합니다. 그러면 우리 원수인 이방 사람들에게 우리를 비웃을 구실을 주지 않을 것입니다.
나와 내 형제들과 그리고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도 백성들에게 돈과 곡식을 빌려 주고 있습니다만 이제 그 이자를 받지 않도록 합시다.
여러분은 오늘이라도 그들의 밭과 포도원과 감람원과 집을 되돌려 주고 또 여러분이 착취한 돈과 곡식과 새 포도주와 감람기름의 100분의 1을 돌려주십시오.'>(느헤미야 5:6∼11)
느헤미야 당시에 지도자들은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포로로 팔아 넘겼습니다.
이에 비해 느헤미야 등 일부는 형제들을 포로 생활에서 되돌아오도록 하였습니다.
어려운 시대에 동족을 팔아서 자신의 배를 채우는데 급급한 모습을 보고 느헤미야는 책망을 합니다.
믿지 않는 이방사람들이 비웃을 일을 믿는 사람들이 한다고 질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느헤미야는 나와 내 형제들과 그리고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도 백성들에게 돈과 곡식을 빌려 주고 있습니다만 이제 그 이자를 받지 않도록 합시다.
여러분은 오늘이라도 그들의 밭과 포도원과 감람원과 집을 되돌려 주고 또 여러분이 착취한 돈과 곡식과 새 포도주와 감람기름의 100분의 1을 돌려주십시오 라고 제안을 합니다.
리더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못된 길을 그 길을 돌이키라고 용기 있게 말을 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솔선수범하여 자신부터 그 일을 지키려고 노력을 합니다.
요즈음 우리나라에는 뻔 한 잘못을 보면서 자신의 당리당략을 위하여 옳은 소리를 못하는 많은 정치인들을 봅니다.
그리고 자신은 솔선수범도 하지 않고 말만 번지르게하게 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진정한 리더는 갈 방향을 잘 제시해 주고 자신이 먼저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솔선수범을 보여야 합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나는 지도자는 아니지만 내가 맡은 분야에서 과연 이 일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기도하면서 지혜를 구하여 보렵니다.
<그러자 그들은 '우리가 당신의 말씀대로 모든 것을 되돌려 주고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래서 나는 제사장들을 불러 지도자들에게 자기들이 약속한 것을 지키겠다는 맹세를 시키도록 하였다.
그런 다음에 나는 내 옷자락을 털며 '이와 같이 하나님이 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의 집과 재산을 털털 털어 빈털터리가 되게 하실 것입니다.' 하였다. 그러자 모든 군중이 '아멘' 하고 여호와를 찬양하였으며 그 지도자들은 자기들의 약속을 지켰다.
내가 아르타크셀크세스황제 20년부터 32년까지 12년 동안 유다 총독으로 있으면서 나와 내 형제들은 총독에게 당연히 지급되는 양식을 먹지 않았다.
그러나 내 이전의 모든 총독들은 백성들에게 많은 부담을 주어 양식과 포도주 외에도 은 456그램을 받았으며 심지어 그들의 종들도 백성들을 괴롭혔다 하지만 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그렇게 하지 않고 오히려 성을 재건하는 데 온갖 정력을 쏟았으며 한 치의 땅도 사 놓지 않았다.
그리고 나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들도 성을 재건하는 데 힘쓰도록 하였으며 또 내 식탁에는 다른 나라에서 온 방문객 외에도 유다 사람 150명의 고정 식사 인원이 있었다.>(12∼17)
지도자의 솔선수범과 법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분명한 대가를 지불하겠다는 약속을 모든 군중들이 아멘으로 화답하였습니다.
그리고 또한 총독에게서 지급되는 양식을 먹지 않았습니다.
또한 지도자들이 받았던 봉급도 받지 않고 성을 재건하는데 온갖 정력을 쏟았으며 한 치의 땅도 사 놓지 않았다고 말을 합니다.
온통 성을 재건하는 일에만 집중을 한 결과입니다.
느헤미야는 먼저 솔선수범함으로 백성들이 따라오도록 하였습니다.
자신이 취해야 할 것도 포기해가면서 오직 목표를 향하는 모습에 전율을 느낍니다.
그때 나는 이렇게 기도하였다. '나의 하나님이시여, 내가 이 백성을 위해서 행한 모든 일을 기억하시고 나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라는 느헤미야의 기도를 오늘 아침에 드립니다.
우리도 주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셨으며 지상명령인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말을 다시금 새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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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좌번호 : 농협 611033-52-000301(예금주:서병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