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601(월) 눅1:1-25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7) 엘리사벳이 잉태를 못하므로 그들에게 자식이 없고 두 사람의 나이가 많더라
@담임목사님 말씀 듣기 전까지 25년여 신앙생활 동안 큐티가 무엇인지도 몰랐고 신앙 간증이나 전도를 해 본적이 거의 없었다. 신앙의 나이 많았지만 잉태치 못한 상태.
<11,12)주의 사자가 그에게 나타나 향단 우편에 선지라 사가랴가 보고 놀라며 무서워하니
@오만 근무시에 아내가 전해준 목사님 설교 말씀이 주의 사자 같았고 놀라움과 경이였다. ‘아 이런 말씀 해석도 다 있구나’
<13)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네게 아들을 낳아 주리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담임목사님 말씀 들음으로 낳게 된 것? 큐티와 공동체 나눔 아닐까? 말씀으로 내 죄성과 부족하고 연약한 삶을 묵상한 깨달음을 공동체에서 지체들과 나누어가는 것. 또다른 본 어게인 이었다.
<20)때가 이르면 내 말이 이루어지리라 하더라
@하나님의 때가 이르니 말씀으로 삶을 새롭게 낳는 큐티가 이루어 지리라
<25)주께서 나를 돌보시는 날에 사람들 앞에서 내 부끄러움을 없게 하시려고 이렇게 행하심이라 하더라
@담임목사님 구속사 말씀을 듣고 공동체에서 나누고 양육받고 가다 보니 나를 돌보시는 날, 즉 믿음 있다 하는 내가 간증거리 하나 없이 신앙생활 해 온 부끄러움을 없게 하셔서, 툭 치면 할 간증 았게 해 주셨다.
<3)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핀 나도 데오빌로 각하에게 차례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은 줄 알았노니 이는 각하가 알고 있는 바를 더 확실하게 하려 함이로라
@나의 데오빌로 각하? 목장 가족과 나누는 개인 큐티를 보내고 있는 몇 분? 새로 시작되는 누가복음 큐티를 통하여 우리가 알고 있는 예수님의 구원사역을 삶으로 더 확실하게 알아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