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528(목)갈6:1-10 자기의 짐을 지라
<1)형제들아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범죄? 법을 어기는 일? 아내가 가장인 내 마음과 말의 법을 어기고 듣지않으니, ‘너는 내 맘 모른다, 내가 이러는 것이 나 혼자때문이냐' 하며 온유가 아니라 갑의 힘으로 밀어 부쳤다. 반면에아내는 남편에게 당하는 핍박을 온유로, 모나리자 미소?로견디면서 하나님의 때에 나를 바로잡게 해 주었다.
<5)각각자기의 짐을 질 것이라
@선악과범죄 이후 주신 축복의 벌. 남편 사모하는 것이 벌인 아내, 사모하는남편이 미워하니, 오히려 말씀이 들리고 주님 안에서 하나 될 것을 소망하며 그 짐을 졌다. 나는 땀 흘려 일하는 것이 벌인데 혼자만 힘들고 아내는 편한 것 같아서 너도 같이 힘들게 돈 벌자며 아더메치하게괴롭혔다.
<6)가르침을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하라
@’해설’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한다는 것은 나를 있는 모습 그대로 드러낸다는것으로 설명한다.
영적으로 맞는말 아닌가? 목장에서 제일 매력있는 지체는 말씀으로 부족하고 못난? 삶을진솔하게 나누는 분이다.
나를 가르치시고인도하시는 주님 앞에 말씀의 빛에 드러난 대로 나의 죄와 연약을 공동체 앞에 드러내는 것을 기뻐하신다 믿는다.
<7)스스로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 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스스로속이는 것? 믿음 없는데 있는 척 위선 깔고, 교만한데 겸손한척 꼴값 떨며, 속은 시커먼스인데 겉은 광명한 천사인척 분칠하며, 조금아는 것 가지고 아는 척 폼재며, 사랑도 없으면서 내 생각과 다르다고 국내외 지도자들을 인상 찌푸리며정죄하면서 나 홀로 의인이 되곤 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