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527(수)갈5:13-26 열매 맺는 삶
<19-21)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많았다)과더러운 것(성접대 하고 받고)과 호색(고딩 때, 어릴 때부터)과 우상 숭배(돈의구세주)와 주술(해운대에서 점쳤다)과 원수 맺는 것(미운 국내외 정치인들 많다)과 분쟁(윗 질서와 많이 부딪쳤다)과시기(잘난 동료 시기했다)와 분냄(아내가 내 말 안 들어 분기탱천)과
당 짓는 것(교회와 동구에서 누구 파라는 말을 들었다)과 분열함(업다운이 심하다)과 이단(통일산업근무 때, 통일교 입교 거부. 지켜주신 은혜)과 투기(나는 힘든데 아내가 편해 보이니 투기했다)와 술 취함(못 먹는 술 많이 취했다)과 방탕함(창원여관 사건)과 또 그와 같은것들이라.
#65279;
#65279;기회 주시니, 한 번 적어 본다. 큐티의 재미 중 하나.
<22,23)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없느니라
@육체의일 15가지는 한 방에 저지르기 쉬운데, 성령의 9 열매는 이미(alredy)와 아직(not yet)의 과정에 있는 평생의 숙제인 내적 성품의 변화?
아내와의 관계로생각해본다. 젊은 날에 젊고 이쁜^^ 여자 만나니 내 눈에이뻐서 사랑함으로 만나면 희락이 있고 화평했다. 하지만 꽃피는 봄날 지나니, 다툼이 끊임 없었고 계속 사귈려니 오래 참는 것과, 자비(kindness, 친절)를 배워가야 했으며, 나의 선보다 너의 선(goodness)을 배려하는 것은 미션 임파셔블이었다.
내 여자가 되기위해서는 싫은 모습을 포함한 너의 본질에 충성해야 했지만, 한 방에 되는 일은 아니었고, 내 육의 죄성이 드러나 망하는 십자가 사건들을 통과한 온유가 아니면 될 수 없었다.
아내로 인해 세상 것들이 많이 가지치기 되었고, 아직도 많은, 육의 것들의 절제가(self-control) 쪼매 쉬워진다. 친하고 편한 아내. 이제는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조금은 할 것 같기도 하다. 이렇게 만들어 오시느라 수고 많이 하신 주님께감사.
물론 시계열적으로 열매 맺는 것은 아니겠으나, 이렇게 생각해보니 말씀이 쉽고 재미있고 친근하다. #65279;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