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큰 능력과 힘으로
<이것은 하가랴의 아들 느헤미야의 기록이다. 페르시아의 아르타크셀크세스황제 20년 9월에 나는 수산 궁에 있었다.
그때 내 형제 가운데 하나니가 다른 몇 사람과 함께 유다에서 도착하였다. 그래서 나는 포로로 잡혀오지 않고 남아 있는 사람들과 예루살렘의 형편에 대해서 물어 보았다.
그러자 그들은 포로로 잡혀 오지 않고 그 땅에 남아 있는 사람들이 큰 어려움과 수모를 당하고 있으며 예루살렘 성벽은 무너진 채 그대로 있고 성문은 불탄 이후로 다시 세우지 못했다고 말해 주었다.
그러자 그들은 포로로 잡혀 오지 않고 그 땅에 남아 있는 사람들이 큰 어려움과 수모를 당하고 있으며 예루살렘 성벽은 무너진 채 그대로 있고 성문은 불탄 이후로 다시 세우지 못했다고 말해 주었다.
나는 이 말을 듣고 주저앉아 울다가 며칠 동안 슬퍼하고 금식하며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하였다.>(느헤미야 1:1∼5)
느혜미야는 아르타크셀크세스황제 때 수산 궁에 있었는데 형제 중 하나인 하나니에게서 예루살렘 백성들은 포로로 잡혀 외지 않고 그 땅에 남아 있는 사람들이 큰 어려움과 수모를 당하고 있으며 예루살렘 성벽은 무너진 채 그대로 있고 성문은 불탄 이후로 다시 세우지 못했다고 말해 주었다.
그러자 느혜미야는 이 말을 듣고 주저앉아 울다가 며칠 동안 슬퍼하고 금식하며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하였습니다.
오늘의 우리나라 현실을 보건대 죄악이 널리 퍼져 있으며 재물에 붙들려 사는 사람이 너무나 많은 것 같습니다.
이것을 보는 나는 그래도 내 신앙을 잘 지켜나가면 되고 내 생활만 잘하면 되는 것으로 알고 생활을 하여왔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공동체의 일이기 때문에 이러한 죄악을 행하고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하도록 내어 두는 것은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하여 양심의 가책을 느낍니다.
나도 바로 서서 살기에 급급한데 우리나라를 생각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인 줄은 압니다.
정말로 나 자신도 주변에 믿음을 나타내기에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믿음의 선배들은 조국을 위하여 끊임없이 기도하였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바르게 살고 믿음을 지키기 위하여서는 말씀에 바로서야 함을 본문을 통하여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부족한 대로 올해부터는 금요기도회에 참석하여서 다른 사람과 교회와 나라를 위한 중보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나의 마음을 주변에 사람들로 인하여 중보하기를 원하시는 성령의 음성을 듣고자 합니다.
성령의 세미한 음성들을 듣고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들을 찾아보렵니다.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여.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이시여, 주를 사랑하고 주의 명령을 지키는 자에게 주는 약속을 지키시고 자비를 베푸시는 분이십니다.>(6)
<그러나 너희가 나에게 돌아와 내 명령에 순종하면 너희가 비록 멀리 포로로 잡혀가 있을지라도 내가 경배를 받으려고 택한 곳으로 너희를 다시 불러 모을 것이다.' 여호와여, 이제 주께서 하신 이 말씀을 기억하소서.
우리는 다 주의 종들이며 주께서 큰 능력과 힘으로 구원하신 주의 백성들입니다.
여호와여, 이 종의 기도와 주의 이름을 높이고자 하는 종들의 기도를 들으소서. 이제 주께서 이 종을 도우셔서 황제의 은혜를 입게 하소서.' 그 당시 나는 황제에게 술을 따르는 관리였다.>(9∼1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주님은 약속하신 것들을 신실하게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비록 우리가 세상에 잡혀 있을지라도 주님을 믿고 순종하면 우리를 택하신 곳으로 다시 불러 모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다 하나님의 종들이며 큰 능력과 구원의 힘으로 구원하신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이제 종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황제에게 은혜를 입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 당시 느헤미야는 술을 따르는 관리였습니다.
하나님은 나에게 말씀을 하시며 그 약속을 지키시는 좋으신 분이십니다.
세상에 유혹에 빠져서 힘이 들 때 말씀으로 나를 찾아오셔서 경배를 받으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고자 하오니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내가 주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순종하기를 다짐하는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리라고 분명하게 믿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이제 기도의 증거들을 나에게 주시어서 죽어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잘 전하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