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5-20
믿음으로 말미암은 의
갈라디아서 3:1-9
난 내가 성공 복음이 아니다 라고 생각했다. 하나님을 향해 순수하다고생각했다. 하지만 고난이 오니 그것이 아니었다. 고난 가운데나는 여전히 성공을 쫓아 행위에 의를 구한다. (1) 어제는 그냥 짜증났다. 정말 그냥 짜증이 났고 내 의지가 도미노처럼 전부 무너지는 느낌을 받았다. 스스로가느꼈다. 하나님을 정말 사랑하기 보다는 성공을 위해서 보이는 율법을 지키려 노력하고 행위로 하나님을기쁘게 하려 했다. 어제 찬양집회를 가려 했으나 집에 와서 잠깐 쉬면서 티비보는데 그냥 계속 쉬게 됐다. 근데 마음속에 계속해서 내가 몰 그렇게 잘못했다고 우리 집이 몰 그렇게 잘못했다고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불평하면 복을 못 받을까 두려워 하나님께 불평도 못하는 그런 내 모습을 본다. 그런 마음가운데 있다 마음속에 죄 성과 함께 예전으로 돌아가고픈 욕구가 무섭게 올라왔다. 겁은 많아 제대로 삐뚤어 지지는 못하고 미친 듯이 미디어를 보며 갈증을 풀긴 하였지만 내 믿음에 현주소를 철저히깨달았다. 성령으로 시작하여 육으로 끝날까 두려웠다. (3) 정말순수한 첫사랑이 사라지고 어느덧 성공복음에 빠져 사는 내 모습을 보며 마음이 아프다.
근데 잘 안 된다. 정말 미치게 몸부림 처도 안 된다.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싶은데 (6)
성공복음에 마음이 가 행위로 기쁘게 하려 하니 번번이 실패한다. 사랑해서나오는 자연스러운 행동이 아닌 행위로 하니 번번이 실패 하고 하나님 말씀을 점점 내 식으로 바꾸려고 하는 바리세인의 모습이 점점 보인다. 정말 하나님을 믿고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싶다.
적용
그냥 무엇을 하려고 애쓰지 않고 가만히 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