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 없는 복음
갈라디아서 2:1-10
헛되지 않게
요즘 교회 공동체 생활을 하다 보니 너무 힘들 때가 많다. 교회만 다녔지 교회에서 공동체 생활을 제대로 하는 것이 처음이라 너무 힘든 것이 많고 내 안에 계속해서 힘든 마음이 있다. 가장 큰 이유는 교회 권위에 순종하지 못하는 교만이 있는 것 같다. 하나님은 인정하면서도 하나님이 만든 질서에 순종 못하는 모순 적인 모습으로 살았다. 매번 교회 가기 전에 마음으로 다짐하고 끝날 때 무너진다. 나도 정말 마음에 순종이 안되어 미치겠다. 수만은 억울한 이유가 마음속에 나온다. 바울이 예루살램에 올라 가는 모습이 (1) 내 안에 핑계를 사라지게 한다. 교회 공동체 안에서 순종에 언어를 쓰겠다.
복음의 진리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인 친구 부부가 우리들교회에 다닌다. 어제 같이 예배를 드리는데 이 친구에게 장난으로 담배 피우는 것에 대해 눈치를 주었다. 목사님 설교 말씀 중에도 담배나 술이 본질은 아니다는 말씀이 있었지만 친구에게 눈치를 주었다. 친구는 초신자 이고 점점 하나님을 알아가는데 점점 율법을 요구하는 나의 악함을 본다. 물론 작년에 담배 끊기 전까지 같이 담배 피우면서도 내가 워낙 담배를 많이 피니 그러다가 죽는다고 넌 좀 담배 좀 줄이라고 또 재는 담배 절대 못 끊어 라고 나에게 말했던 친구다. 친구뿐 아니라 주변 가족 또 나에게 찾아 오는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것들을 억지로 권하는 나의 악함을 본다. 사랑 없이 정답을 말하는 기독교인을 가장 싫어 했음에도 내가 그 모습으로 살고 있다. 니 죄가 아닌 내 죄만 보며 살겠다고 다짐하고 매일 무너진다. 또 억지로 권하는 것의 대부분이 비 본질 적인 것들이다. 행위 적인 것들이다. 절대 사소한 말이라도 본질 이외에 것을 억지로 권하지 않겠다. (3) 니 죄가 아닌 내 죄만 보겠다.
친교의 악수
난 모든 사람을 외모로만 본다. 그러기에 내 기준에 맞지 않으면 사귈 생각 자체를 하지 않는다. 마음속에 외모가 뛰어나거나 돈이 많거나 권력이 있거나 중 하나가 아니면 관심 자체를 두지 않았다. 남을 판단하고 평가만 하고 늘 세속적인 기준으로 살았다. 바울은 유력한 자들하고 사사로이 한 것이 복음을 위해서 했다고 한다. (2) 하지만 난 나의 유익을 위해서만 유력한 자들하고 친해 지고 싶어 했다. 예전에 찬양 집회에서 이쁜 자매가 울면서 찬양 하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구나 역시 은혜 받은 사람은 아름답다 라고 생각을 하고 옆을 보는데 뚱뚱하고 못생긴 자매가 울며 찬송을 하는데 무섭다라는 생각을 한 것이 생각 난다. 하나님은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않는데 아직도 안목에 정욕으로만 사람을 바라보겠다. 교회 안에서도 세상의 권위를 따지기에 교회 안 공동체 사람들을 힘들게 했다. 늘 세상 사람들하고 비교만 했고 단점만 권위를 인정하기 보다 단점만 보려고 노력했다. (8-9) 권위를 세우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절대 순종의 언어를 사용하겠다. 또 어떤 모임에서든 내가 친해지기 꺼려 했던 자들과 친해지려 노력 하겠다. (10)
적용하기
성경 10장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