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심과 복음
갈라디아서 1:1-10
하나님을 위해서 사업하겠다고 말 한지 십 년이 넘었다. 난 결과로만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고자 했기에 그 과정에 하나님이 없었다. 마치 결과로 하나님께 증거하는 사람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이 복을 주시겠지 식은 얕은 믿음에 눈으로 하나님을 바라 보았다. 또 사업의 목적이 하나님 보다는 나의 영광을 위해서 하였고 좋은 일이 있을 때는 거룩한 척 하나님이 하셨어요 했지만 마음 속으로는 내가 했다는 생각을 하며 살았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4) 하셨지만 나는 내 뜻에 하나님을 맞추기 바뻤다. 최근에 어려운 일이 연달아 오지만 회개 없는 후회 만으로 하나님께 다가갔다. 그리고 계속해서 사람들만 의식한다. 바울은 사람에게 난 것도 아니고 사람으로 말미 암은 것도 아니라고 한다. (1) 정말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싶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싶은데 정말 어렵다. 내 행위로 거룩한 삶을 살려는 나의 의가 앞선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오직 그분에 은혜만을 구하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만을 위해 사는가? 나를 향한 하나님에 뜻은 무엇일까?
사업을 하니 수입에 기복이 너무 심했다. 그러기에 늘 안정을 찾아 투자했다. 또 요즘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오니 수시로 마음이 불안하다. 그리고 주변에 믿을 사람을 찾고 의지했다. 난 안정을 돈과 사람에서 찾았다. 그리고 그 안정은 모래를 손으로 잡은 것처럼 물을 손으로 잡은 것처럼 결국 내 손에서 다 빠져 나갔다. 지금 내가 투자 했던 것도 사람도 다 내 손을 떠나 갔다. 그리고 불안하다. 근데 그것을 손에 쥐고 있을 때 마음이 평안했을까? 더 큰 부를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 하고 더 좋은 인맥을 위하여 노력 했다. 다시 잃고 나니 깨달아 진다. 은혜와 평강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3)
하나님과 예수님 안에서 은혜와 평강을 누리나?
내 초점이 하나님이 아니고 사람과 돈이다 보니 자주 넘어지고 세상적인 복을 구하는 기복 신앙으로 넘어가고 미혹됐다. 복에 기준이 세상에 풍요와 물질이었다. 그러기에 하나님에 말씀으로 내 삶을 해석하지 못하고 다른 관점으로 빠지는 경우가 있었다. 살다 보니 나도 모르게 목적지가 달라졌다.
내 인생에 목적은 구원인가 성공인가?
살면서 많은 사람들을 상담해 줬고 또 요즘에도 많은 사람이 찾아 온다. 나도 힘들어 죽겠는데 라고 생각이 들면서도 감사하다. 난 이제것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보단 내 영광을 위해 사용했다. 예전에는 세상적인 조언을 했던 것이 회개된다. 말은 기독교인이라 하면서 세상 사람들 보다 더 세상적으로 조언했다. 요즘에는 조금 말씀이 보인다고 말씀으로 상담을 한다. 하지만 상담의 목적에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 봐야겠다. 인간 관계든 사업이든 이제 나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하는 방법에 대해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 보겠다.
적용하기
회개할 목록을 작성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