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 사람의 위선
사사기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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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하지 아니한
난 한 거룩한척 하며 살았다. 최근 새로 사업을 하는데 주님이 원하시는사업을 해야지. 아무리 이득이 와도 주님이 기뻐하지 않을 일이라면 선택하지 않겠다고 했다. (12) 하지만 내면에는 그러면 복 주실 거라는 고도의 전략이 있었다. 그러다가성과가 더디자 주님이 기뻐하지 않는 일을 포기한게 아쉽게 느껴졌다. (18) 그러다가 어제 구하려던물건을 구했다는 소식과 함께 역시 주님은 나와 동행 하심을 느끼며 기쁜 마음으로 기도하며 달려갔다. 하지만생각한 것 처럼 일이 안 풀렸다. 물론 나의 찬양도 멈추었다. 근데오늘 아침 주님이 나와 동행 하는게 중요한지 아님 일에 성공이 중요 한지 생각을 해본다. 매일 주님이주인이라 하면서도 내 마음 한편에는 그 고백 뒤에 마땅히 영광을 주셔야 한다는 마음이 컸다. 일이 안됐어도주님이 함께 하시면 그건 나에게 성공한 하루인데 난 만족하지 못하고 불평을 한다. 내 마음이 주님께있지 않고 세상에 있어 그렇다. 난과연 주님과 동행하길 원하는가? 주님이 내 삶에 주인인가?
저녁에 거래처 사장님과 저녁을 먹었다. 불금 이라고 술을 하자는 것을거절하고선 마치 내가 의로운듯한 삶을 사는 듯이 뿌듯함을 가지고 집에 돌아왔다.(12) 집에 오니 한시쯤 됐다 그 후 아침 큐티 적용인 성경 10장을 타협하기 시작했다.피곤하니까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식의 현재 상황과의 타협을 했다. 그리고 반만읽었다. 근데 이상하게 잠이 안 와서 결국 다 읽고 잤다. 문득이런 생각이 들었다. 눈 앞에 보이는 사람과의 약속이 하나님과의 약속보다 더 중요하지 않나?
참 위선적인 모습으로 살고 있는 내 모습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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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10장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