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65279;입다가 생색이 진짜 많이 났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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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를 이기지 못하고 에브라임 족속을 4만 2천명이나 죽입니다.
그#65279;렇게 생색이 날까요? 그렇게 생색이 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목장에 핑크색 #65279;#65279;드레스 셔츠를 입고 간 적이 있습니다. 맨날 추리하게 입고 가서...
예배 인도할 때는 전혀 인식을 못하고 있다가 돌아오는 차 안에서 갑자기 .
여보 , 나 오늘 깔끔하게 입고 갔는데 아무도 말을 안하데 ㅎㅎㅎ
아내 왈. 관심은 선택적인 것이지 그걸 가지고 뭘 그래!
'맞습니다 맞고요!. 에배인도 잘 했으면 됐지' 속으로 많이 부끄러워습니다.
사사는 사사일뿐입니다. 저도 한 인간일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전부이십니다
#65279;그걸 모르고 깝치고 살았습니다.
입산도 압돈도 사사였지만, 세상적으로 살다가 간 인물에 가깝다고 봅니다.
#65279;그들에게는 아들 삼십과 딸 삼십 명/ 아들 사십과 손자 삼십 명이 중요할 뿐입니다.
불신결혼 시키고 어린 나귀 칠십마리가 자랑거리입니다. 잘 살다가 그냥 죽었습니다.
#65279;인생의 목적이 행복인 줄 알고 거룩없이 살아온 저의 모습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고난이 언제 그칠지 모르지만, 하나님이 저를 구속하신 은혜에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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