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입다가 생색이 진짜 많이 났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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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를 이기지 못하고 에브라임 족속을 4만 2천명이나 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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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65279;렇게 생색이 날까요? 그렇게 생색이 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목장에 핑크색 #65279;#65279;드레스 셔츠를 입고 간 적이 있습니다. 맨날 추리하게 입고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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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인도할 때는 전혀 인식을 못하고 있다가 돌아오는 차 안에서 갑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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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 나 오늘 깔끔하게 입고 갔는데 아무도 말을 안하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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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왈. 관심은 선택적인 것이지 그걸 가지고 뭘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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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맞고요!. 에배인도 잘 했으면 됐지' 속으로 많이 부끄러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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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는 사사일뿐입니다. 저도 한 인간일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전부이십니다
#65279;그걸 모르고 깝치고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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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산도 압돈도 사사였지만, 세상적으로 살다가 간 인물에 가깝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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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그들에게는 아들 삼십과 딸 삼십 명/ 아들 사십과 손자 삼십 명이 중요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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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결혼 시키고 어린 나귀 칠십마리가 자랑거리입니다. 잘 살다가 그냥 죽었습니다.
#65279;인생의 목적이 행복인 줄 알고 거룩없이 살아온 저의 모습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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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이 언제 그칠지 모르지만, 하나님이 저를 구속하신 은혜에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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