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지난 주간에 저의 자존심 문제로 아내에게 아비멜렉처럼 큰 불을 내서
결혼 후 처음으로 큰 전쟁을 치를 뻔 하였습니다.
그러다 하나님 은혜로 그날 주시는 말씀으로 힘들게 제 죄를 보게 되니
가까스로 다시 살아날 수 있었습니다.
남의 눈을 피해 들어가 있는 저의 '엘브릿신전'의 보루는
"교양, 성품"이고..
맷돌 윗짝으로 자꾸 깨뜨려져야 할 저의 '아비멜렉 두개골'은
'교양 성품"을 앞세워
부랑아처럼 나 잘났다고 활기쳐대는 "위선, 교만"임을 깨닫게 됩니다.
저의 거룩을 위해
오늘 말씀의 이름없는 한 여인같이
맷돌 던지는 수고를 자꾸 하게 되는 아내에게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