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좀 오래 전 일이지만, 뚜렷이 기억납니다.
#65279;
휘문 수요예배에서 목사님과 함께 ‘가시나무’를 불렀던 기억 말입니다.
그 이후로 제가 좋아하는 노래 top ten 안에 들게 되었습니다.
내 속에 내(세상 욕심)가 너무도 많아 당신(주님)의 쉴 곳 없네! ~~~~
우리는 누구나 가시나무같은 아비멜렉에서 자신의 모습을 못 찾습니다.
그저 세상에서 왕이 되면 행복하다고 생각했는데 말씀이 없으니 행복할리 없습니다.
있는 그대로 자신을 볼 수 있는 유일한 비결은 하나님, 예수님의 관점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구속사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구속사를 좀 알 것 같습니다.
#65279; #65279;
진실하고 의로우냐? 물으시는데, 저에게는 독선과 아집이라는 생뚱맞은 답이 나옵니다.
내 모습이 가시나무인지도 모르는 저에게 요담이 경고한 것은 다름아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