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 전 일이지만, 뚜렷이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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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수요예배에서 목사님과 함께 ‘가시나무’를 불렀던 기억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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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로 제가 좋아하는 노래 top ten 안에 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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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에 내(세상 욕심)가 너무도 많아 당신(주님)의 쉴 곳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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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가시나무같은 아비멜렉에서 자신의 모습을 못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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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세상에서 왕이 되면 행복하다고 생각했는데 말씀이 없으니 행복할리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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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자신을 볼 수 있는 유일한 비결은 하나님, 예수님의 관점으로 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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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바로 구속사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구속사를 좀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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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하고 의로우냐? 물으시는데, 저에게는 독선과 아집이라는 생뚱맞은 답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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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습이 가시나무인지도 모르는 저에게 요담이 경고한 것은 다름아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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