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어제 주일에는 청남청양에 있는 비봉침례교회에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선교를 가려고 하는데 예배도 가지 못하게 자매를 통하여 사탄의 공격이 시작되었습니다.
국내선교를 가기 전에는 꼭 예배를 드리고 난후에 선교를 가게 되어 있었기에 참으로 으하하게 생각이 되었습니다.
나의 가장 연약한 부분을 가만 두지 않는 방해하는 세력인 사탄을 보게 만들었습니다.
예배를 참석 못 하고 그래도 선교를 갈려고 나왔는데 핸드폰도 안 가지고 가고 시간에 거의 맞추어서 교회에 가서 장비를 준바하고서 봉고차 2대로 출발을 하였습니다.
봐라! 네가 별 볼일 없고 하찮은 존재이라는 사탄의 음흉한 비웃음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로 명하노니 나를 얽어매려는 ‘사탄은 떠나갈지어다.’ 라고
도착하여서 동네 마다 들러서 「하늘가는 사형수」를 보러 오라고 하였습니다.
오후 3시에 영상 선교를 하고 구원초정을 유장로님이 할려고 하는데 한 꼬마가 영상을 내리고 유장로님을 발로차기에 말려서 무사히 마쳤습니다.
유장로님이 하시는 말씀이 구원초청을 하려는데 방해세력인 마귀가 못하도록 방해를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늘을 향해 가는 사형수입니다
천하에 부모와 형제 등 5명을 죽인 사형수 이호성도 이 사탄의 꾀임에 빠져 이 엄청남 일을 하였던 것입니다.
우리는 사탄의 실체를 인정하고 예수 이름의 권세로 사탄을 이겨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할렐루야!
내 속에 있는 더러운 이를 추구하려는 욕망, 하나님 보다는 자신을 타나내려는 모습, 말씀을 말씀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모습들을 이번 일로 적나라하게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묵상을 읽고 많은 격려를 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이후로 제가 올리는 묵상을 이곳에서는 올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다음에는 보다 더 성숙한 모습으로 여러분에게 다시 서게 될 날이 올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하니 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및 하나님을 찬미함을 보고 그 본래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줄 알고 그의 당한 일을 인하여 심히 기이히 여기며 놀라니라.>(사도행전 3:6#12336;10)
베드로가 성전을 올라갔을 때에 평소에도 보았던 거지를 보고 그 때 불쌍한 마음을 가지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얼어나 걸으라고 말하자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이는 성령께서 역사하신 일입니다.
우리도 영적인 일에 깨어있으면 영적으로 고통을 받는 사람들을 보게 되며 그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를 하게 되고 응답을 받습니다.
나도 우리 주변에서 영적으로 고통당하는 이들을 잘 살펴서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 줌으로 그 사람을 얽어매고 있는 사탄의 줄을 끊어주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도록 하렵니다.
이것이 영적인 센스이며 말씀과 기도로 이 일을 준비해 나가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든 예언자들을 통해서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을 것이라고 미리 말씀하신 것을 이렇게 이루셨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죄가 씻음을 받고 주님 앞에서 새로워지는 때가 올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여러분을 위해 미리 정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보내실 것입니다.>(18#12336;20 현대인성경)
저는 주일에 경험하였던 일로 인하여 회개를 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불쌍한 우리들을 위하여 십자가의 고난을 받았으며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내 속에 있는 더러운 사탄은 떠나갈지어다.
저는 어제 답답하였던 모습에서 오늘 놀랍게 새로워지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새로움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