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기도하는 일에 전적으로 힘썼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도 아는바에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거하셨느니라.
그가 하나님의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대로 내어 준바 되었거늘 너희가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어 못 박아 죽였으나 하나님께서 사망의 고통을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게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다윗이 저를 가리켜 가로되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웠음이여 나로 요동치 않게 하기 위하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도다.>(사도행전 2:1#12336;4)
어느 누구라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 즉 주님을 믿는 사람은 구원을 얻으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 사람 여러분, 이 말을 들으십시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하나님은 나사렛 예수를 통해 기적과 놀라운 일을 여러분 가운데서 베푸셔서 그분을 여러분에게 증거해 주셨습니다.
이 예수님은 하나님이 미리 아시고 정하신 계획에 따라 여러분에게 넘겨졌는데 여러분이 악한 사람들의 손을 빌어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죽음의 고통에서 풀어 다시 살리셨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죽음에 붙들려 계실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그분에 대하여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나는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보았다. 그가 내 오른편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예수님이 우리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과 놀라운 일들은 성경을 통하여 알고 있습니다.
그 분은 성경의 예언대로 우리들의 손에 넘겨져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망에서 머물러 계신 분이 아니기 때문에 부활하셨으며 40일간 인간 세상에 사시다가 하늘로 올리어 가셨습니다.
다윗은 그 예수님을 주님으로 항상 모시고 살았다고 합니다.
나도 괴로우나 즐거우나 내 평생에 주님을 모시고 살아가렵니다.
그 예수님이 죄와 사망의 짐에서 허우적거리려고 하는 나에게 힘과 지혜를 주십니다.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고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42#12336;47)
초대 교회에 성도들 간에 사는 모습이 너무나 보가에 아름답고 성도들이 이렇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도 처음에 김형제님과 교제를 할 때 이런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어렵고 힘들 때 이렇게 도와주기를 은근히 기대하였습니다.
그러나 어디까지 도와주어야 하는지 이것이 형제를 어렵게 만들 수도 있다는 생각에 내 일은 내가 처리하기도 맘을 바꾸었습니다.
또 다른 김형제와 만나서 교제를 하였는데 이 형제님은 복음을 전하다 어려우면 도움을 준다고 하였지만 그 형제님은 여건이 돼지를 않았습니다.
세상이 어렵고 살기에 힘이 드는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을 종종 봅니다.
과연 내가 그들에게 어떠한 모습으로 다가가며 그들을 섬겨야 될지에 대하여 고민이 많습니다.
내가 그 형제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간구하고 기도함으로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살아갑니다.
나의 육신의 형제, 자매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지만 이 분들은 너나 잘 살라고 말합니다.
안타깝지만 이들에게는 복음이 잘 들어가지를 않습니다.
믿음을 가진 내가 조금이라도 더 나누어줄 수 있도록 영, 육적인 준비를 하고자 합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영, 육적인 것을 필요할 때에 채워주시리라고 믿습니다.
내가 가진 것으로 형제, 자매님들을 섬기어 나갈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