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일에 전적으로 힘썼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도 아는바에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거하셨느니라.
그가 하나님의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대로 내어 준바 되었거늘 너희가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어 못 박아 죽였으나 하나님께서 사망의 고통을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게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다윗이 저를 가리켜 가로되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웠음이여 나로 요동치 않게 하기 위하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도다.>(사도행전 2:1#12336;4)
어느 누구라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 즉 주님을 믿는 사람은 구원을 얻으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 사람 여러분, 이 말을 들으십시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하나님은 나사렛 예수를 통해 기적과 놀라운 일을 여러분 가운데서 베푸셔서 그분을 여러분에게 증거해 주셨습니다.
이 예수님은 하나님이 미리 아시고 정하신 계획에 따라 여러분에게 넘겨졌는데 여러분이 악한 사람들의 손을 빌어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죽음의 고통에서 풀어 다시 살리셨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죽음에 붙들려 계실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그분에 대하여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나는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보았다. 그가 내 오른편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예수님이 우리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과 놀라운 일들은 성경을 통하여 알고 있습니다.
그 분은 성경의 예언대로 우리들의 손에 넘겨져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망에서 머물러 계신 분이 아니기 때문에 부활하셨으며 40일간 인간 세상에 사시다가 하늘로 올리어 가셨습니다.
다윗은 그 예수님을 주님으로 항상 모시고 살았다고 합니다.
나도 괴로우나 즐거우나 내 평생에 주님을 모시고 살아가렵니다.
그 예수님이 죄와 사망의 짐에서 허우적거리려고 하는 나에게 힘과 지혜를 주십니다.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고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42#12336;47)
초대 교회에 성도들 간에 사는 모습이 너무나 보가에 아름답고 성도들이 이렇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도 처음에 김형제님과 교제를 할 때 이런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어렵고 힘들 때 이렇게 도와주기를 은근히 기대하였습니다.
그러나 어디까지 도와주어야 하는지 이것이 형제를 어렵게 만들 수도 있다는 생각에 내 일은 내가 처리하기도 맘을 바꾸었습니다.
또 다른 김형제와 만나서 교제를 하였는데 이 형제님은 복음을 전하다 어려우면 도움을 준다고 하였지만 그 형제님은 여건이 돼지를 않았습니다.
세상이 어렵고 살기에 힘이 드는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을 종종 봅니다.
과연 내가 그들에게 어떠한 모습으로 다가가며 그들을 섬겨야 될지에 대하여 고민이 많습니다.
내가 그 형제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간구하고 기도함으로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살아갑니다.
나의 육신의 형제, 자매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지만 이 분들은 너나 잘 살라고 말합니다.
안타깝지만 이들에게는 복음이 잘 들어가지를 않습니다.
믿음을 가진 내가 조금이라도 더 나누어줄 수 있도록 영, 육적인 준비를 하고자 합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영, 육적인 것을 필요할 때에 채워주시리라고 믿습니다.
내가 가진 것으로 형제, 자매님들을 섬기어 나갈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