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살아나셨고
아침에 출근하려고 보니 봄비가 내리면서 나무들이 새로운 기운을 받아 생기를 돋아내어서 푸른 새싹들이 움트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오늘도 고향의 봄길에는 만개한 벚꽃과 산수유, 개나리, 목련화들이 비에 젖어서 소란스럽지 않게 다소곳이 나를 반겨줍니다.
이렇게 아름답고 고운 동산을 주신 하나님을 내가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은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 눈을 들어본즉 돌이 벌써 굴려졌으니 그 돌이 심히 크더라.
무덤에 들어가서 흰 옷을 입은 한 청년이 우편에 앉은 것을 보고 놀라매 청년이 이르되 놀라지 말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사렛 예수를 찾는구나.
그가 살아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보라 그를 두었던 곳이니라.
가서 그의 제자들과 베드로에게 이르기를 예수께서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전에 너희에게 말씀하신대로 너희가 거기서 뵈오리라 하라 하는지라.>(마가복음 16:1#12336;7)
나는 타임머신기계를 타고 예수님의 무덤가로 세 여자와 함께 가봅니다,
세 여자처럼 무덤가로 가기 위하여 향품을 사가지고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은 때에 무덤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어 묻어두었던 곳에 무덤 문이 돌이 큰데 열려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 흰 옷 입은 청년인 천사를 만나서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며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러면서 여기가 예수님을 묻어 두었던 곳이라는 말을 듣습니다.
그리고 세 여자와 나에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살아나셔서 먼저 갈릴리로 가셨는데 거기서 예수님을 만날 것이라는 사실을 전하라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향품을 사서 준비하고 안식 후 첫날에 아침 일찍이 무덤으로 갔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맞이하는 우리들에게 철저한 준비성과 부지런함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무덤가로 가 보았더니 천사를 만나게 되었고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 것을 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세 여자에게 부활이 관념적으로 아닌 사실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가끔씩은 생각 속에서만 예수님을 믿고 행동은 다른 때를 가끔씩 보게 되며 이러한 나를 돌아보게 합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셨으며 인간의 죄와 사망을 담당하시기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으며 3일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무덤가는 예수님이 탄생하셨을 때에 천군천사가 화답을 하고 동방박사들이 오지도 않는 그런 초라한 자리였습니다.
세 여자에게 찬사가 말한 사실이 예수님이 살아나셨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분명하게 알고 제자들에게 전하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부활절 행사를 수원시가 전체적으로 모여서 야외 음악당에서 부활절 행사를 가졌습니다.
진정으로 부활하신 예수님이 행사로서가 아닌 나의 삶의 곳곳에서 나와 함께 하시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어제 점심 식사를 같이한 동료에게 복음을 전하였지만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그래도 꾸준히 전하려고 합니다.
<그 후에 열 한 제자가 음식 먹을 때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나타나사 저희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자기의 살아난 것을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함일러라.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리우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 쌔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14#12336;20)
예수님의 죽음이 믿기지 않았던 제자들은 부활도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이 저희에게 나타나셔서 그들의 믿음 없음을 꾸짖으시고 마음이 완악함을 꾸짖었습니다.
참으로 나를 보건대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고 너무나 내 틀에 갇혀 있음을 본문을 나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 내가 진심으로 예수님의 부활을 믿기를 원합니다.
나에게서 버려야 할 것들을 알도록 하시고 그것들을 버릴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주님께서는 나에게 온 천하에 다니며 복음을 전파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주님을 믿으므로 분명히 구원을 받았으며 죄를 짓고 살아간다는 정죄함에서 해방을 시켜주셨습니다.
복음을 증거 할 징표인 귀신을 쫓아내며 새로운 방언을 하며 이제 부터는 어떤 원수가 행하는 해악일지라도 이겨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치유의 은사를 줄 것입니다.
이것이 사실대로 믿어지니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심으로 이러한 일들이 가능할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