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4:11~24절 말씀 앞서 나가시는 하나님입니다.모세의 장인 호밥의 자손 중 겐사람 헤겔이 자기족속을 떠나 게데스에 가 까운 사아난님 상수리나무 곁에 이르러 장막을 쳤더라. 예전에 아내는 진교때문에 힘들다고 했습니다 저는 말해봐라 내가 해결하는 방법을 아니 말좀해봐라 아내가 진교가 당신을 닮아서 혈기가 많아 크면은 날 때릴거야!!저는 아니다 아이의 아픈곳만 봐라 왜그러는지 물어봤는데 더는 저하고는 못산다 이혼을 하자고 하였습니다 화가나서 너 그렇게 말씀이 하나도 안들리냐 너 돌대가리냐 예수님도 죄가 있다고 털어서 먼지안나는 사람이 어디있냐고 이따위 말을 하고 나도 진짜 돌머리''무쇠 머리하고는 못살겠다 아~ 너 이리와봐 너 머리 나사좀 조이게 이 돌대가리야 ~ 남편의 자리에 있지 않고 불편한 장인의 자손 의 역할만 하였으니 이사람이 불편 했을거란 생각을 전혀 못한 죄 인 이였습니다.12절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다볼산에 오른것을 사람들이 시스라에게 알리매13절 시스라가 모든병거 곧 철병거 구백대와 자기와 함께 잇는 모든 백성을 하로셋학고임에서 부터 기손 강으로 모은지라..아무리 말해도 순종하지않고 좀 내가 하는말좀 한번만이라도 들어봐라 뚜껑이 열리면 아내로 보이질앓고 아비노암의 아들처럼 가르치려고만 했습니다 저는 혈기가 기손강처럼 많은사람입니다 어머니으 가치관을 그대로 물려받은 사람입니다 아직 재혼한지 일년밖에 안되서인지 자식들이 결부되면 혼란에 빠지고 엎드려져 있고 싶은 사람입니다 만사가 귀찮으면 걸어서 어디론가 도망가고 십었습니다 ..다른 가정은 우리보다 화평 하겠지 참 힘들다 나라는 사람. 이 불로 그를 덥으니라 19절 청하노니 내게 물을 조금마시게 하라 내가 목이 마르다 하매 우유부대를 열어 그에게 마시게 하고 만일 사람이 와서 네게묻기를 여기 어떤 사람이 와서 네게 묻기를 여기 어떤 사람이 있느냐 하거든 너는 없다하라 . 나도 이젠 지치고 정말로 힘들다 말을 하면 뭐하냐 너같은 돌머리는 본적이 없다 목사님이
재혼은 철십자가란 말을 할때 듣지 않은 내가 돌머리다 외친사람이 접니다 이혼하자고 해서 그래 이젠 나도 모르겠다 자식들이 어떻게 자라던지 말던지 이혼도장을 찍어줬습니다 시스라가 엎드러져 죽었는데 마음이 불편하니 서로 엎드려져 있었습니다 말뚝이 관자놀이에 박혔더라 정신이 번쩍들어보니 아내의 아픈 모습이 보였습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내곁에 있어도 상수리나무에 곁에 있는것처럼 느껴 졌을까 나는 천재고 넌 돌대가리야 외쳤는데 둘다 천재였으면 큰일 날뻔 했네 깨달아졌습니다 단단한 상수리나무가 오히려 더 낳고 잘난 여자 보다 상수리나무처럼 제 옆에 가만히 있는 여자가 왜 이리 좋은 줄 미쳐 몰랐을까 내가 돌 대가리 였구나 정말 미안해 여보 24절 이스라엘 자손의 손이 가나안 왕 야빈을 점점더 눌러서 마침내 가나안 왕 야빈을 진멸 하였더라 지금은 오히려 제가 더 기를 못펴고 삶니다 엎드려져 조용히 대화하면서 살고있읍니다 비행접시가 어떻게 뜨고 날수 있는지 조용히 설명 해주었습니다 아내가 금방 알아 들었습니다 당신도 천재였구나 말하니 저번에 당신이 말해 줬잖아 !!아내가 한마디 더 던집니다 당신은 5차원 에서 온 똘아이야 #128518;#128518;저도 웃으면 한마디 했죠 걱정하지마 당신도 5차원에 접어 들테니 감사합니다 여호와께서~~이번에 주님께 혼내지 않고 조용히 훈게 하셨습니다 아멘